친구들에게 다가가기 두려워요.. 어떤 마음가짐을과 말을 해야할가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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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다가가기 두려워요.. 어떤 마음가짐을과 말을 해야할가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효in03200413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처음 중학교를 들어가게된 중학교 1학년 11년생 여학생입니다. 처음 중학교를 들어가게 되서 친구를 사귀여야하여 제가 원하는 무리에 들여가려다 놓치고 혼자놀다가 4인무리였는데 싸워서 3인된 무리에 들어가 놀았는데 싸운친구랑 걔네가 화해해서 저는또 버려졌고 초등학교 시절 친구가 없었던적은 한번도 없었기에 수련회 갈때 휴게소에 혼자다녀서 창피하고 밥먹고 기다려주는 친구 한명없고 쉬는시간에 다 무리끼리 노는데 저만 혼자있다고 남자얘들이 너는 무리에서 떨궈젔냐? 등등..말을하고.. 이제는 (니는 니인생 나는 나인생 혼자 인게 편해)라는마음 잡아서 쉬는시간에 혼자 도서관도 가고 혼자 다음 수업들으려가고 하ㅇ는데 아까 4인조 무리인데 싸워서 3인조된 무리에 있던 1명이 저에게 "너 이제 누구 무리랑 놀아?"할때마다 뭐라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혼자인게 편해서..이렇게 말하면 얘들이 너무 ***취급해서 도대체 어떻게 이야기해야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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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yiiu14 (리스너)
· 한 달 전
낯선 환경에서 겪었던 일들이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저도 중학생 때 처음 보는 친구들 사이에 섞여서 있는 일들이 굉장히 어렵고 피곤하게 느껴졌었고, 또 괜히 친구들 싸움에 휘말리기 싫어서 했던 일들이 예상치 못했던 결과로 돌아오기도 하고 제 맘대로 되는 게 없더라구요... 심란한 마음 상태에서 수련회까지 가셨다니 피하고 싶은 마음도 크셨을 것 같은데 그래도 끝까지 잘 견뎌낸 마카님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마음 맞는 친구... 정말 찾기 힘들죠. 여러 상황 때문에 새로운 무리 친구들과 어울리기도 힘드실 것 같고, 혹시 학원에 다니거나 같은 초등학교를 다녔던 친구라거나 하는 다른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경로는 없을까요? 지금은 처해져있는 상황때문에 괜히 의기소침하게 되실 듯한데... 정말 전혀! 그럴 필요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애석한 말이지만 정말 시간이 해결해주는 일도 있더라구요... 지금이 아니더라도 점차 마카님의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을거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기운 차리시고, 본인다운 모습을 보여줄 때 가장 최고라는 걸 기억하셨으면 좋겠어요 마카님의 앞으로의 중학교 생활을 응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