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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은 소중합니다 우리와 소통해주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싫지않냐
·한 달 전
나의 오빠는 재수를 해서 나와 비슷한 시기에 인하공전대학에 입학 하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동기들과 어울리기 싫었는지 집에 와보면 뭔가 열받는 일이 있었다듯이 허공을 향해 노려보고 있었다 같은과 여자 동기가 계속친한 척 하더니 학교식당에서 큰소리로 오빠는 왜 혼자 밥 먹어요!!!! 라고 무안을 주어서 다른과 대학생들까지 오빠를 쳐다보았다고 했다 더군다나 컴퓨터로 같이 관광경영학과에 실습이 배치된 오빠에 실습장소를 보니 놀이공원 이었다 이것은 부당한 일이 마땅했다 결국 오빠는 휴학을 하고 집에서 틀어박힌채 나오질 않았다 그런데 그런 부당대우를 나 또한 당했다 나는 지방에 사는 사람이니 실습장소를 내가 직접 구하라고해서 나도 전화로 직접 실습장소를 정하고 간떨리는 마음으로 아무일도 없기를 바랬다 그런데 여교수님들은 다들 나를 손절하고 담당교수가 되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남자교수님이 배정되어 와주셔서 놀랐다 나도 휴학할까했지만 분한 마음이 들었다 믿었던 같은과동기들에게까지 배신당해서 가장 중요한 과목들만 C를 먹었다 그래도 분한 마음으로 다른 과목들로 A와 B를 연속으로 받아 학사까지 받고 졸업에 성공했다 그래서 졸업하고나서 지방에 사는 나를여태까지 무시했으니 과동기들하고 손절해버렸다 다들 단톡방에서 틈만나면 내욕을 한다는걸알게되었다 나쁜 건 여자들이 맞다 나는 진짜 나쁜 남자는 여태까지 보질 못 했다 다들 우리 가족들이 착하고 좋다며 위로해주었다 그러니 함부로 여자가 되겠다는 트렌스젠더들을 말리고 싶어 그러지 마 있는 그대로에 모습으로 당당하게 복수하자 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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