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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친한척하는 아빠
커피콩_레벨_아이콘하늘바라미
·한 달 전
어릴때부터 상황이 제맘대로 안되거나 자기말에 복종하지 않으면 바로 고성으로 막말을 해대던 사람. 나를 향해 한번도 웃어주지않고, 안아주지도 않고, 살가운 대화는 해본적도 없다. 내가 울때 위로는 커녕 왜우나며 되려 화를 냈었지. 그냥 같은 집에 사는 사람? 정도로 생각하며 지냈다. 절대 말을 섞지 않음. 항상 꼽을 주거든. 이제 결혼하고 애들 키우느라 바쁜데 언제는 한번 친정에 갔더니 아빠가 갑자기 다가와선 '애키우느라 애쓰겠다'며 말을 거는데 너무 당황해서 아무 말을 못했다. 내가 말이 없으니 '에휴~'하고 가버림ㅋㅋ 왜 갑자기 친한척을 하지? 목적없이 움직이는 분이 아닌데 나에게 뭘 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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