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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간지나네
·한 달 전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했어 나는 아빠와 같이 살고 엄마는..동생과 같이 살아요 근데 난..맨날 학교앞에 있는 학부모 엄마,아빠들이 내 딸,아들이 나오면 이름 부르면서 달려서 껴안는거..그거 내 오랜 소원인거 같아요 근데 이젠 난 할수 없게 됬고요 남들 다있는 엄마라는 단어가 나한텐 너무 어려운 단어가 되었어요 평생을 미워하고 증오 할려고 하는데요 만나기만 하면..정이 계속 들어요 엄마있다고 거짓말 치는 내 자신도 싫고요 진짜 미칠거 같애요 한마디로 엄마를 4번 정도 이혼했어요 결혼하고 헤어지고 근데 진짜 너무 힘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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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oo
· 한 달 전
진, 진짜요? 너무 슬프시겠어여😭 신은 대체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러시는 걸까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다고? 정말 슬플거 같아요ㅜㅜ 그걸 저도 생각하니 진짜 외롭고 죽고 싶고 우울증이 들고 너무 답답하면서 이게 무슨 감정인지.. 제가 도와드릴 순 없지만 고민은 전부 털어놓으세여.. 어머니랑 같이 톡을 아*** 몰래해보세여.. 진짜 너무 이런 감정이 그런 감정이 싫으실거예요..😭😭 포기하지 마세여 미래엔 자상한 남편이 기다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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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zymi (리스너)
· 한 달 전
저도 부모님과 따로 살고 마카님과 비슷한 꿈을 한때 꿔왔는데 어느날 제가 꿈꿔온 날이 온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행복할 것 같던 시간이 저에겐 너무 별로인, 끝내고 싶은 시간이었어요. 이젠 할 수 없는, 내가 되돌릴 수 없는 이 결과를 힘들겠지만 인정하고 지내셔야 해요. 엄마 아빠도 남자이며 여자이기에 사랑받고 주고 행복하게 살 삶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 그냥 따로라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구나 여겨봐요. 또 저는 내가 그런 꿈꿔온 삶을 다시 얻을 수 없다면 나중에 내가 내 아이에게 그런 시간을 꼭 만들어주겠다 결심했답니다. 그러니 그저 마카님도 마카님의 삶에 더 집중하여 나중에 가정을 이루었을 때 마카님이 꿈꿔온 그 시간을 이루어 나가보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