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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생후 100일 된 애 떼놓고 다녔으면서 분리불안에 소아우울증 의심되는 10살도 안된 애한테 히스테리 부리고 그 성격 받아주길 바라면 개 양 아 치짓아닌가 결핍된 부모 사랑받고 싶어서 뭐든 열심히 하고 1등하려고 애쓰고 대들지도 않고 피곤해서 대화 1도 없고 잠만쳐자는거 깨운적도 없고 이악물고 밝은척하는 애 칭찬한번 해준적없고 오늘 할일 목록 다 체크안되있으면 매질하고 울면 뭘잘했다고 우냐고 초1짜리를 뭔 군기를 개 **같이 잡아.. 때려놓고 지딴에는 훈육끝은 사랑이랍시고 안아주는거 개소름이였어 미*인간아....같은 반 남자애가 니네 집 **평이지 하면서 꼽주고 반애들 은근히 나 만만하게 보고 성격파탄난 쓰레기 취급하는것도 얘기하면 마음 아파할까봐 닥치고 아싸로 중123다녔는데 눈치 1도 없더라 평균9*점이 최상위 점수 아닌거 아는데 내 멘탈로 95넘은것도 최선 이상을 한거야 ** 그놈의 올백타령 때문에 문제집 스트레스받아 가면서도 읽어야했고 지금은 얇은 책한권을 못읽어 활자읽는거 자체가 집중 안되고 울렁거려서 난 외로워서 티비 많이 봤는데 ***말라고 망치로 뿌신게 레전드지 알약못삼킨다고 머리채잡고 1시간을 윽박지르면서 입에 물 쳐부어넣으면 삼킬거라는 생각머리도 진짜 *친*이구나 싶더라 부모라는 호칭으로 존경하고 사랑하기엔 안해준거 너무 많고 해선안될 짓 *나 했는데 ** 사랑을 어떻게 하냐? 어떻게? 제발 너나 너같은 부류 인간들은 애낳지도 키우지도 말아야했어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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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1234667
· 한 달 전
ㅎ...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