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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윤쓰1bunigu
·한 달 전
제가 외모에 대해 걱정이라고 전에 답이 왔는데 그 고민을 엄마한테 말해보았더니 넌 충분히 예쁘다고 딸이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 예쁘다고 넌 키도 크고 눈썹도 찐해서 더 예뻐. 이렇게 위로해주시는거에요. 그래서 마스크 벗고 학교를 갔는데 그 남자애가 비웃더군요. 그렇지만 그거에 속상해하진 않았습니다. 그 일때문에 엄마가 편지까지 썼는데 제가 울어서 엄마가 담임 선생님께 전화하셨나봅니다. 00이가 @@이 못생겼다고 놀린다고 그랬더니 선생님이 사과***겠다고 그건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니까 바로바로 말해달라고 부탁했데요. 그리고 다음날 학교가서 사과 받았어요. 저 교훈을 얻었습니다. 못생겼다고 다 죽어 살아야하진 않잖아요? 못생겼다고 생각하신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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