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이 오기까지... 참으로 쉽지 않았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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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이 오기까지... 참으로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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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엄마 , 아빠를 모시고 병원에 가기로 했다. 당일날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큰 발전이다.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치료장면으로 데려오기까지 정말 쉽지 않았다. 평행선을 달리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그걸 지켜봐야 하는 딸들 고단했다... 나는 엄마에게 나쁜 딸이다. 엄마를 문제로 보는 나는 아빠에게 피곤하고 괘씸한 딸이다. 필터 없고, 한번을 안 져준다. 그게 내 삶의 결정이라면 그렇지만 그래도 괜찮다. 나는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딸이니까. 내 사랑은 치유를 위한 성장과, 성숙의 과정으로 엄마 아빠를 초대하는 거니까. 다 같이 총 출동 해보기로 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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