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칭찬이 스트레스,부담으로 느껴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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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칭찬이 스트레스,부담으로 느껴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bscf
·한 달 전
고1입니다 중딩때부터 공부를 나름 열심히 했었어서 중딩때나 지금이나 열심히 한다는 칭찬을 듣곤 하는데요 노력해도 결과가 안나오니까 칭찬을 들을때마다 기대에 만족시켜줘야 할 거 같고 그러지 못 하면 상대가 저한테 실***거 같고 앞으로 잘 할수 있을지 미래는 막막해요. 이제는 저한테 칭찬해준 사람들이 싫어지기도 하고 모든 칭찬이 예의상 하는 느낌으로 느껴져요. 칭찬듣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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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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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 한 달 전
마카님, 칭찬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하지만 마카님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지 아는 사람들은 진심으로 칭찬하는 거예요.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마카님의 노력과 성장이에요. 언젠가 칭찬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날이 올 거예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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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v
· 한 달 전
기대가 부담된다면 칭찬할 때 겸손한 말투로 감사합니다만 부담스럽다거나 아직 이런이런 부족한 부분을 얘기하면 어떨까요. 가장 중요한건 자기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죠. 부담되는 남의 말은 흘려버리고 스스로가 자신의 결과에 만족되는지 집중해보세요. 그렇게 내면을 다지는 연습을 하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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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f (글쓴이)
· 한 달 전
@abcv 말을 못하겠어요 그냥 아넵 이러고 넘기게 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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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v
· 24일 전
말을 못하겠다면 그냥 그렇게만 하고 속으로는 마인드 컨***을 해봐요. 다른사람말은 중요한게 아니야 오직 내가 만족하는것만 진짜야 라고 생각해봐요. 그렇게 하면 좋은거든 나쁜거단 남들 말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뭘 원하는지 자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게 되요. 연습이 필요하죠. 남들이 인생 대신 실아주지도 않고 잘못되도 책임져주지 않아요. 오직 자신만이 책임질뿐이죠. 그래서 선택도 내가 마음에 드는것을 해야하고 내가 원해서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