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챙겨준다고 쉬는 날 맞춰 잡은 사람한테 아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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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생일 챙겨준다고 쉬는 날 맞춰 잡은 사람한테 아침부터 소리나 지르는 새애비가 꼴도보기 싫으니 없어져줬음 좋겠다 지겨우면 제발 제 풀에 지쳐서 어디든 떠났으면..... 엄마가 을인 줄 아나? 돈 벌 능력도 이젠 없는 주제에 뭘 가졌다고 저리 나대는 거지? 아직도 본인이 가장인 줄 아는 건가? 하도 챙겨주니 본인이 왕인 줄 아나본데 진짜 왜 저러고 살지........ 지켜 보면서 불편한 몸을 가진 사실이 면죄부가 되지 않는다는 걸 실시간으로 깨닫는 중이다. 사람 나름이지 이것도. 왜 태어나서 우릴 괴롭히는 거지? 우리 가족을 놔줘 너 하나 때문에 고함으로 잠에서 깨고 기분 잡쳐야 하나 정신병도 정도껏이지 아프면 치료를 가 제발 아니면 그냥 사라져 버려 남들은 안 그러는데 나이 먹고 배운 게 없나..... 우리가족과 우리집은 본인을 오로지 보필하는 요양원이 아니니까 계속 저따구로 난리칠 거면 나가던가 끊던가 알아서 정하라지.... 지겹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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