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돌아올수 없는 길을 선택 해야는 생각을 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ss11910
·한 달 전
이제는 돌아올수 없는 길을 선택 해야는 생각을 한다. 더이상 나는 희망이 없다. 내 아이에게 상처는 주고싶지 않았지만.. 나는 사는것이 너무 힘들다.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다. 돌***곳이 없다 나는 언젠가 죽을것이다.. 치료받지 못하는 암때문에 일찍 죽으나 고통 받으며 늦게 죽으나 매한가지 아닌가.. 한번 세상에 왔으면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것 두려워 하지말자 내 딸아 못난 아*** 용서 해줄수 있겠니.. 세상에 부모없는 아이는 만들고 싶지 않았는데. . 정말 미안하구나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전문답변 1, 댓글 5가 달렸어요.
상담사 프로필
김효정 상담사
2급 심리상담사 ·
한 달 전
어두울수록 촛불은 더 밝아집니다. 희망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아/성격
#우울
#가족
소개글
안녕하세요? 마인드까페 상담사 김효정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사연 요약
마카님, 현재 암으로 인해 삶이 매우 힘들고 희망을 잃으신 상태라니 마음이 아프네요. 특히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는 마음과 돌아갈 곳이 없다는 고립감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아이를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이 느껴져 더 안타깝습니다.
🔎 원인 분석
마카님, 현재 겪고 계신 육체적 고통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심리적 압박으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또한, 자녀에 대한 깊은 사랑과 함께 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마음이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어요. 지금 느끼시는 외로움과 절망감은 주변에 의지할 사람이 없다고 느껴서 더 큰 것 같아요.
💡 대처 방향 제시
마카님, 아무리 어려워도 당신의 삶은 여전히 소중해요. 딸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기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의 고통 속에서도 작은 희망을 찾는다면, 그것이 마카님과 딸에게 큰 힘이 될 거예요.
꼭 나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투병 생활중에도 하루하루 소중하게 따님과 마카님 스스로를 위한 시간들을 만드셨으면 해요. 어둠이 짙으면 빛도 더 강해집니다. 고립감을 느끼신다면 상담을 통해 같이 이야기 나누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우울sad4
· 한 달 전
글쓴이님..부모가 지금 이러고 있는게 아이에게 더 상처에요 치료받을수있어요...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말아요 그리고 자꾸이렇게 자책하시고 다포기하면 애는 뭐어떻게하라구요.. 머라도 해결해야죠 여기서는 사람들이 도와주고싶어도 도와줄수가없는 한계점이있어요 은행 뭐올리신거는 제대로 보이지도않아서 별표시 되어있더라구요 복지센터는 가보신건가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우울sad4
· 한 달 전
@우울sad4 암도 있으신분이 이렇게 자꾸 슬픈생각하면 안됩니다.. 복지받을수있는거 알아보시고 어떻게든 나을생각해야죠 암치료안받고도 완치했다던 사례도 있잖아요 일단은..스트레스받지마시고 마음부터 진정하시고 선생님 가만히만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게 없어요 망연자실하시겠지만 짧게 라도 일할수있는거라거나 복지받으시는거 어때요..주민센터에선 안된다고하던가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우울sad4
· 한 달 전
@ss11910 그럼 마음조급해하지마시고 꼭될거에요 저는..아무래도 아직 저희친부가 파산안하고 다행스럽게 친구명의로 입출금통장만 월급받고있어서 다행히 어째저째 살***만 파산을아직안해서 저에게도 빚이있어요 2차납세의무자가 됬거든요 저같은경우 아직 집에재산이 있다고나오기때문에 기초수급 받고싶어도 못받는상황이나 집주인이 착하셔서 아직은 여기서 살고있지만 집도 은행에넘어가고 집주인분이 저희 전세 계약금 나갈때주는걸 집에 큰소송건이 생겨서 못준다고하더라구요 저희집도 내년에나가야되는상황이고 길에 나앉을수있는상황이라 두렵긴하지만 글쓴이님은 지금 딸분도 어리실거고 경제적활동을 할수없잖아요? 걔다가 암판정도받으셨고 지금밥도제대로 못드시고 주거환경도 없잖아요 분명되실겁니다 너무걱정하지마시고 결과나올때까지는 좀만 버텨봅시다.. 비트코인으로 한순간에 빚생기고 하는사람도 지원해주는데 쓴이님같은 상황은 지원받을수있을거에요 요새 옛날보단 복지종류가 많더라구요 지금은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기운내십쇼.. 밥못드시고 계신거면 무료밥차 있는지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생각보다 세상은 아직따뜻해서 문전박대 당했던 식당은 어쩔수없지만 착한사장님들도 계실거에요.. 희망놓지마세요 다포기하려는순간 아무것도할수없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카프리기스
· 한 달 전
슬픈 일이라 가슴이 찢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