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즘+소시오패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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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즘+소시오패스
커피콩_레벨_아이콘에그그그긍
·한 달 전
결혼5년차 4살 아이가 있고 연애2년 후 결혼 토탈 7년을 함께했는데 연애할땐 몰랐는데 결혼하고나서 가스라이팅도 심하고 제가 그로인해 우울증을 겪고있고 그런저한텐 위로도 관심도 딱히 없어요 솔직히 별거아닐진모르지만 아이가 생기기전에 같이 외출 후 집에 오는길에 현관앞에서 남편 손등에 모기가 앉았고 보통 내 손등에 모기가 앉으면 털어버리거나 그냥 잡거나 그럴텐데 피를 빨고있는 모기 못도망가게한다고 손에 힘을 꽉 주고 보고잇더라고요 모기가 진짜 못빠져나간건지 아직 피를 빨고잇던건지는 모르겟지만 그때 문득 소시오패슨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일 회사에대해 이야기하는데 자기가 실수하거나 잘 못햇던거에대한 얘기는 전혀없고 특정 직원들 이야기 욕만 주구장창하거든요 저는 공감해주죠 회사에서 일하고와서 스트레스받은거 이렇게 얘기해서라도 풀라고 매번 들어주긴해요 근데 가끔 듣기싫을때도 잇긴하지만 안한다고 줄인다곤하면서 날마다 얘기하거든요 저는 그럴순없을껄~그냥 하라고하기도해요 ,이건 둘째치고 가스라이팅도 심해요 항상 자기는 다 잘한사람 저는 문제 다 저때문인것처럼 얘기해요 그리고 항상 보상받길원하고 자기는 설거지를 하면 전 다른 무언가를 해야하고 자기는 이만큼 했으니까 쉬어야하는것처럼 자기가 자진해서 했으면서 지가 한다고해서 지가 해놓고서 생색을 그렇게 내요 기분나쁜게있으면 똑같이 복수해요 한번에는 아니고 한번씩 나눠서요 저희 엄마께서 저희 결혼식때도 집 살때도 엄마가 많이 도와주셨고 남편집은 형편이 막 좋진않아요 결혼식때 조금 도와주시긴햇지만 오백정도? 남편이 모은돈도 결혼식때 집 살때 좀 보태긴햇죠 저희 엄마께서 차도 해주셨는데 나르시시즘에대해 이런저런 영상을 보다보니 목적성?을 지닌 사람도 잇는거같더라구요 차 이야기하니까 생각이나는데 더 좁은 공간도 잘만가는 사람이 위회전 상황이엇고 제쪽이 우측이었어요 근데 제쪽 사이드미러를 일부로 그랫다고 느껴질정도로 옆 장애물에 긁더라구요 실수인척은 하지만요 말이안되잖아요 더 좁은 공간도 잘만다니던 사람이 결혼식날엔 자기는 장난으로 한말이라지만 복수해야지~란 말까지 했구요 연애때 제가 이기적이긴 햇었거든요 성질도 내고 아 근데 모든걸 제 위주로한것도 아니고 같이 상의해서 했고 장거리연애였거든요 그래서 길게는 삼개월에 한번 만날때도 있었는데 제가 갈때 있었고 남편이 올때도 있었구요 만나면 뭐 먹으러갈때도 할때도 대화하고 했구요 그리고 회사 회식 ,친구들 만나는거 안하는게 다 저때문이래요 남편 친구들도 이제 다 떠낫어요 전 아니 나 진짜 상관없으니까 제발 만나고오라고 집에만 들어오라고 이러거든요 솔직히 의심도 햇던게 맞긴맞아요 혹시라도 다른 이성을 만날수도잇을까 걱정했거든요 저것도 연애할때나 그랬죠 남편회사는 회식을 거의 주 몇번씩해서 그걸 싫어햇엇엇구요 다 과거일이죠 그래요 저때문에 아직까지도 저런 생각이 들지도모르죠 지 불리할때면 회피 지한테 유리한 말 저때문에 그런것마냥 안참고 따박따박 다 얘기하면 찍소리도 못하는 인간이 지 불리하면 기억안난다 내가 만들어낸거아니냐 거짓말아니냐 지 기억은 맞고 제 기억은 틀리고 그래서 한번씩 녹음을 하고싶단 생각도 들어요 근데 나르시시즘이랑 소시오패스랑 연관성이 있단걸 오늘 어떤 영상을 보면서 처음 알았는데 제가 남편한테 그 두가지를 느끼고있었다는게 무섭고 소름돋아요 그런 사람은 무시하거나 피하는게 상책이라지만 배우자잖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자기한테 문제가잇단걸 극도로 싫어하고 받아들일줄모르는 사람이라서 얘기도 소용없고 자신도없어요 저에대해서도 얘기를 해드려야할거같아서 얘기해요 저라고 뭐 다 잘한건아니에요 저도 생색내는 남편 꼴 보기싫어서 승질도 많이 냈고 짜증도 많이 내긴했어요 사랑인지 애증인지 정인지 그냥 사는건지 아이 키우다보면 아이한테도 화낼때도잇잖아요 짜증날때도잇고요 손지검은 안해요 절대로 그런거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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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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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rara95
· 한 달 전
@!f985b0f59e60bc4f252 우리 나르시시스트 남편이 맨날 18만 반복하고 틈만나면 하나님 들먹이며 합리화 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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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인생
· 한 달 전
@!f985b0f59e60bc4f252 마태복음3장12절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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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인생
· 한 달 전
@clrara95 신명기 18장20절 그러나 내가 명령하지 않은 것을 그 이름으로 말하는 선지자나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는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하나님이 합리화하라고 이야기한 적 없습니다. ps. 지금은 교회 안 다닙니다. 하나님 들먹이며 헛소리 하는 인간들이 많습니다. 알아서 잘 걸러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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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인생
· 한 달 전
나르시스트+ adhd. 아 버 지밑에서 컸습니다. 손지검 안하고 욕 안하시는 분입니다. 다만 초1때 어머니가 일하러 가셔서 아***한테 배고프다고 했더니 자기도 배고프다 엄마 언제 오냐고만 하고 연락도 안하고 걍 있어서 그때부터 제 밥 제가 차려먹으면서 아 버 지랑 누나랑 챙겼어요 어머니도 편하셨는지 그대로 적응하셨구요. 제 감정이나 제 노력은 단 1도 이야기 없습니다. 어머니는 그런 아 버 지에 적응하셔서 그냥 적당히 순응하고 적당히 만족하고 사십니다. 그게 전 싫어서 거리를 뒀구요. 상대에게 적응해서 원판의 자신을 잃어버리기 전에 도주하시는게 자녀에게도 자신에게도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포기하면 자녀는 거기에 순응하고 클 수밖에 없어요 빠르게 도주시 단점은 자녀가 그런 상황을 안겪어봤기에 어머님을 이해못할 수도 있어요. 저야 그렇게 쭉 커서 제가 도주했지만 안 겪으면 모르는게 사람이거든요 ps.최근 1. 어렸을때, 어 머 니가 번 돈으로 생활했습니다. (사업 망해서) 어머니 나가서 일하는 동안 아 버 지가 날 안챙겨줬다. 어머니가 먹여살린 거 아니냐 아 버 지 왈 "자기는 큰 일할 사람이라 그렇다." (사업 잘되고는 차, 스피커,카메라 다 사시고 취미생활하셨습니다. 망하면 다른 사람 돈으로 살고 잘되면 자기 취미생활에 돈 쓰고 참고 : 사업잘되서 그럴때도 전 교복 매장 중에 물려받기한거 싸게 구입가능한 곳 가서 사이즈 잘 안 맞는거 사서 입었습니다.) 2. 능력적인 부분(자격증,일)만 이야기하셔서 그건 월급 주는 사람이 할 이야기다 감정적인 공유를 하고싶다. 아 버 지왈 "감정은 니 알아서하고 자기는 너의 일만 궁금하다" 3. 아 버 지왈 감정 같은 거에 신경 쓰지말고 취미생활을 해라 자기가 70살인가?80살인가? 그 나이되면 취미생활하고 살게 월 100만원씩 보내달라 저의답변 어렸을때도 지금도 의지도 못하는데 내가 왜 보내줘야 돼? (수능 이후부터 2년정도 아*** 공장에서 아침 6시부터 저녁 11~12시까지 용돈 50만원 받고 일했습니다 참고 : 대학 생활할땐 오후 6시부터 저녁먹고 일했습니다 , 대학 등록금 제가 다 갚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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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인생
· 한 달 전
남편 친구들 떠난 파트 와이프한테 이야기했더니 글쓴이님의 인간관계 끊게 할려고 밑밥까는 중 같다고 하네요. 가스라이팅 항상 조심하세요 나르시스트,소시오패스 쪽 영상 찾아보셨으면 이 내용도 알 수있는데 말씀드릴게요 일반적인 사람은 죄책감이 있는데 악인은 죄책감이 없기때문에 다른 사람의 죄책감을 건드려서 자기가 원하는 걸 얻는다 착한 사람은 자신의 죄책감에 사로 잡혀 상대에게 끌려다닌다 뭐 그런 이야기에요 죄책감, 약한 부분을 잡고 흔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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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그그긍 (글쓴이)
· 한 달 전
@첫번째인생 마구마구 흔들리고잇어요..눈치도 보고 무섭기까지 해요 무섭다..라기보단 무섭다와 소름 사이 그 어딘가에요.. 친구얘기 그건 생각지도못한건데 그럴지도모르겟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