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 때마가 위로가 되었던 말을 적어보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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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내가 힘들 때마가 위로가 되었던 말을 적어보세요. → 우리를 공포로 몰아넣는 이러한 형벌 가운데서도 나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기쁨과 즐거움에 넘쳐 있으니, 나 혼자 있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스승이신 그분은 그 무거운 십자가를 전적으로 지시고 나에게는 겨우 한쪽 끝부분만 지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나의 싸움을 구경만 하시지 않고 친히 싸우시고 승리하시며 모든 번민을 이기십니다. 그 까닭으로 그분은 머리에 승리의 관을 쓰셨으며 그분의 지체들은 그 영광에 참여하게 됩니다. 나는 이 폭풍우 가운데서 내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하느님의 옥좌에 희망의 닻을 던집니다. 여러분도 믿음의 갑옷을 입고 오른손과 왼손에 그리스도의 무기를 드십시오. 우리가 비록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 *** 못할지라도 후세에서는 흠 없는 어린양의 옥좌 앞에서 승리의 기쁨에 넘쳐 한마음으로 영원토록 그분을 찬양하는 행복을 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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