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릴스보면 백혈병걸려서 아픈아이가 엉엉 우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에휴1028sjsj
·한 달 전
인스타 릴스보면 백혈병걸려서 아픈아이가 엉엉 우는게 있던데 그아이에겐 내가 이렇게 의미없이 수동적이고 지루하게 보내는 평범한 나날들이 꿈만같고 간절하겠지 뭔가 미안하네 이렇게 헛살아도 될까? 인생짧은거 내 ***대로 하고싶다는생각이 들어도 성공해서 가치있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생각도들고 어차피 가치있는 삶이라는건 남이 정한 기준인데 내 인생을 남의 기준에 부합하며 사는게 맞는걸까? 인간관계도 한순간이고 그런 아이들에게 내 에너지를 낭비하는게 맞는걸까 그렇다고 혼자있는건 더 싫고 완전히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인생을 살고싶은데 세상은 내가 틀을따라 가길바라네 어쩌면 좋니 또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는구나 나는 영원히 자유로움을 느끼지 못하려나? 자연을 느끼고싶다 온몸으로 풀내음을 깊이 들이마셔보거나 시골 마루에 앉아 노을지며 다홍빛 햇살이 시골특유 아롱다롱하고 정다운 마을을 스쳐지나가는 순간을 느끼고싶다 특히 자연에서의 자유로움과 해방감을 절실하게 느끼고싶다 이게 무슨소용인지 어차피 죽으면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는데 또 죽음이랑 연결이 되네 소멸되는거 무섭다~~~ 영원히 산다는건 무슨느낌일까? 축복일까 저주일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