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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
커피콩_레벨_아이콘냐옹할때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어린 맘입니다. 그만큼 애기도 이제 겨우 2살반이구요. 저에게는 2마리의 멍멍이가있습니다 한마리는 정말 착한데 한마리는 보호소에서 입양을통해 데리고온 대형견입니다 이아이가 집에온지 9개월이 되어가는데 거실과 안방에 똥 오줌을 쌉니다 분명 훈련을 계속***고 혼내도 봤고 산책도 많이 나갔습니다. 남편은 똥오줌 못가리는 개는 못키운다고 개를 혼내다가 저랑 정말 많이 싸웠습니다. 머리를 때려 피가나는건 기본에 1시간이상 목줄로 베란다에 묶어놓는등 저는 이해는 합니다만 제가 풀어주면 정말 화냅니다 어제도 그래서 소리지르고 울면서 싸웠구요 그러고 자고나서 일어나면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남편이 너무 미워서 제 자신이 죽고싶을정도로 싫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바람끼가 많은지 연애시절때도 1번 바람펴서 헤어졌었는데 결혼이후에도 이성과 7~8번 연락했더군요 울면서 하지말라,달래면서 하지말라, 난 결혼했는데 여자랑 연락하는게 싫다 등으로 얘기 계속했지만(만나지는 않고 연락. 전화. 회사 거래처라고 속임. 다 다른 여성 ) 달라지는건 없고 제자신만 자꾸 무너집니다. 이혼얘기를 꺼내면 왜 니는 자꾸 이혼얘기만 꺼내냐고 하고 자꾸 미련만 남습니다 우리 딸아이를 위해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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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zaa
· 한 달 전
부모와 관계가 안좋거나 특히 자신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 사람, 즉 엄마가 정서적으로 힘드면 자식이 그 힘듬을 눈치채고 힘들어 합니다. 특히 딸은 엄마의 감정을 먹고 자란다.라는 말이 있어요. 엄마는 딸을 한 독립된 사람으로 *** 않고 나의 연장선은로 보기 때문에 엄마 스스로 부족함이 있다면 딸에게 요구하고 자신이 못 한 것을 딸에게 요구해서 딸이 힘들어 집니다.그러니 엄마 본인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딸을 독립된 사람으로 보는 연습이 중요해요. 유투브에서 엄마는 딸에게 왜 감정적일까? 엄마는 왜 딸의 상처를 *** 못할까?의 영상 중 부분의 내용 입니다. 폭력적이 사람과 곁에 있으면 사연자분도 힘들고 사랑하는 딸도 그 폭력적인 사람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폭력을 당할 수 있어요. 저는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남 이지만 제 생각에는 사연자분 그리고 사랑하는 딸을 위해서 사연자분이 단단해지고 강력하게 상황판단을 해서 결단을 내려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