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가족한테 그런 얘기를 하고싶겠냐고.. 항상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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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누군 가족한테 그런 얘기를 하고싶겠냐고.. 항상 용기 내서 말할 때마다 내 의지가 부족한 탓이다 하고 넘어가.. 그냥 내가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걸 인정하길 싫은 거면서 의료직이면서 어떻게 자식한테 더 무심해.. 난 어렸을 때 항상 엄마가 다른 친구들은 별것도 아닌 거 다정하게 치료해 주면서 내가 다쳐서 반창고 붙여달라 하면 그런 별것도 아닌 것 같다가 그러냐 하면서 가만히 두면 낫는다고 하면서 넘어간 게 너무 속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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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인생굿
· 13일 전
그런 사소한게 싸이면 마음에 병나는건데 많이 속상했겠다 속상할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