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물의 숲 켜고 펑펑 울었어요 이상하게도 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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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오늘 동물의 숲 켜고 펑펑 울었어요 이상하게도 주민들하고 이야기 할 때 마다 얘네는 가상이더라도 날 생각해주는구나 싶어서 게임 화면 틀어놓은 채로 몇십분을 울어댔어요ㅋㅋㅋㅋ... 그동안 우체통에 엄청 쌓였던 엄마 편지 하나하나 읽어보는데 정신 나갈 뻔 했습니다 엄마가 보고 싶어졌어요 엄마가 해주는 포옹만큼 효력 있는 항우울제는 없었는데 이젠 못 받는다는게 착잡,, 서럽네요 섬 관리 보니까 잡초는 무성하게 자라있고 인테리어는 엉망에 왜 파놨는지 모르는 강까지 의문 투성이 뿐이라서 제 마음에 빗대어보았어요 이 섬을 내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가꿔보자 생각하며 지금 잡초부터 뽑는 중입니다 게임 하나가 마음을 바꿔놓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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