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즘 들어 더 원수같이 느껴집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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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요즘 들어 더 원수같이 느껴집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스타라이커
·25일 전
자기 기분이 중심이고, 자기 힘든거 하나로 다 힘들게 만들고, 이제는 사소한 거 조차 자꾸 나에게 의존하려고 드는 것 때문에 이제 지쳐갑니다. 맨날 자기 성격이 나빠서 미안하다는 핑계를 면죄부 삼아 계속 넘어가려고 하는 것도 진짜 짜증나고요. 지금 당장이라도 가족이고 뭐고 다 때려 치우고 독립해 버리고는 싶지만 아직 그렇다할 곳이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동거를 하는데 더이상 이랬다간 제가 미쳐버릴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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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다갓다
· 23일 전
예상하기론 따님이신 것 같아요 너무 착한 자식이신 것 같은데 상황만 갖춰지면 나쁜 자식이 되는건가 라는 의구심과 죄책감은 벗어버리고 집에서 탈출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