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저에게 혼란과 배신을 줍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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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저에게 혼란과 배신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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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무언갈 선택하라며 강요 후 왜 선택했냐고 하면 부모님때문이라고 하면 너가 그정도 밖에 안 되고 다시하게는 못하게 하고 형제는 하게하고 분명 전에는 하라고 했습니다. 차별없다며그리고 넌 못했으니 형벌 형식으로 팔아치우듯이 말하시고 차별이 당연하다 하시고 비웃습니다. 늘 기분이 오락가락하시고 늘 힘듭니다. 좋아지셨다가 남의 무슨 말을 듣고오셨는지 오락가락 이젠 또 말을 바꾸고 저는 혼란하고 배신감만 느낍니다. 독립? 좋습나다 그러나 뭘하든 반대하십니다. 예시를 들자면 알바를 구할려고 노력보이면 이제 알바하니 용돈없다라고 하시는 등 구하지도않았는데 자꾸 뭐라하십니다. 또 이제 떨어지면 제 탓을 하시겠죠 무언가를 사주시면 이젠 이건 없다 이러십니다. 그래서 늘 어릴때부터 갈팡지팡하여 소외도 되어보고 부모님 화법을 닮아 거짓말을 하고 제가 저에게 속습니다. 기분이 좋아 망상을 하고 피해망상도 듭니다. 그러면서 애정을 구합니다. 애정을 구하지 않는다면 줄게 많은데 주지도않을 것들로 희망고문을 합니다. 저와 부모는 왜 만났을까요 부모님때문에 동화가 되어 과거를 후회합니다. 부모님이 싫은데 부모님 말을 듣습니다. 왜그럴까요 저는 왜 그럴까요 친구부모님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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