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속았던 걸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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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속았던 걸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김말차녹차
·18일 전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개그코드가 잘맞고 성격이 좋아서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 사람이 최근에 머리를 엄청 짧게 잘랐어요.처음에는 웃기기만했는데 점점 호감이 안가고 정이 떨어졌어요.번외로 그 사람이 제 시험점수를 까발려서 그런가 했는데 아닌거 같아요.내가 얼굴을 봤었구나..하는 실망감이 들어요. 친구가 엄청 밀어주고 내가 유일하게 좋아해서 사귈려고 노력했는데 딱 싫어지니까 친구한테는 미안하고 나에게는 실망감이 들어요..친구는 용서하고 공감해 주긴 했는데 그래도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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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공인지망생
· 18일 전
그럴 수 있는 거죠~그만큼 자신을 모르고 산 것이니 이제라도 제대로 자신을 알아보도록 해요~잘 모르니 실수도 하는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