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엄마가 너무싫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아 엄마가 너무싫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깐콩단콩팥콩
·16일 전
걍 지가 세상에서 젤 불쌍하고 자식은 감히 내 말에 불평하면안되고 내가 해달라는거 다 해줘야되고 자기는 최고의 엄마고 우린 모자란 자식이고 근데뭐 살면서 돈한번을벌어봐 살림을잘해뭐를해 할줄아는거=잔소리 이거하난데 아 죽어버려....... 어디그냥 교통사고나당해서 부고문자나받고싶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8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카페회원1
· 15일 전
그냥... 독립을 하세요. 그리고 어머니와 거리를 두고 사세요. 연락도 그냥 일년에 한두번 하는 정도로 하시고, 그냥 남처럼 살면 됩니다. 다 큰 성인이 딱히 부모에게 바라는게 있는게 아닌 이상 이 정도 분노감을 느끼면서까지 손아귀에 잡혀있을 이유가 없죠... 독립이라는게 어렵게 느껴져도 막상하면 별거 아닙니다. 가급적 연끊으면 더 속편하구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깐콩단콩팥콩 (글쓴이)
· 15일 전
@카페회원1 집이 제 명의로계약하고 돈도 제가내는거라 돈아까워서 이걸 쫓아낼수도없고..의 딜레마라서
커피콩_레벨_아이콘
카페회원1
· 15일 전
어머니가 자식집에 얹혀살면서 자식을 휘두르려는 거예요? 심각하네요, 무슨 낯으로 그러시는지. 다행히 결혼은 안하신거죠? 결혼했음 쓰니님 배우자와 자식들까지 힘들어 할 듯하서요. 정신과를 데리고 가보시거나 아님 요양원에 모시세요. 불쌍한 마음이 들겠지만, 어쩔 수 없는거예요. 자업자득이죠.
커피콩_레벨_아이콘
깐콩단콩팥콩 (글쓴이)
· 15일 전
@카페회원1 비혼주의라...ㅋㅋ 정신과........ㅋㅋ....죽어도안간답니다 예전처럼 정신병원에 강제입원***는 제도도없고...뭐라하지 저여자에게 돈을쓰고싶지가않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카페회원1
· 15일 전
그나마 다행이네요. 엄한 피해자가 없어서요. 어차피 같이 살면서 식비나 뭐나 나가는거나 요양원 6인이나 8인실에 모시는 돈 치면 거기서 거기예요. 다른 형제들 있음 나눠내고, 아님 혼자 부담해도 그게 나을겁니다. 그냥 자식된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만 하는거죠. 최고의 옵션을 선택할 수 없다면 차선의 선택이라도 하는게 현명합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깐콩단콩팥콩 (글쓴이)
· 15일 전
@카페회원1 생각보다 얼마안드나보네요? 감사합니다 동생이랑 이거 진지하게 상의해볼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카페회원1
· 15일 전
요양원마다 가격은 천차만별이죠, 저렴한 곳을 찾아야죠. 힘내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깐콩단콩팥콩 (글쓴이)
· 15일 전
@카페회원1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