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조용했으면 좋겠다 가족들 떠들면 다들리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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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
집이 조용했으면 좋겠다 가족들 떠들면 다들리고 동네 밖에서 하는 소리 다들리고 싸우면 싸우는 소리 무지 시끄럽고 방음 자체가 없으니깐 집중을 한다는게 너무 어렵다 툭하면 불안감 조성하는 이런 곳 미.친듯이 싫다 나도. 집에 벌레가 없으면 좋겠다 툭하면 개미,바퀴벌레... 심지어 쥐가 들어올때도 있는데 미치겠다. 좁디 좁은데 가족도 5명이니 더 좁아져버렸는데. 향기까진 아니어도 쾌적한 곳이면 좋겠다 툭하면 하수도 냄새 올라오고 옆집 이웃집 담배냄새 쩌든 냄새 나는 이런 곳좀 탈출하고 싶다 불안하게 하고 불편하게 하는 집 말고 집에 있으면 마음이 편해야하는데 날 편하게 만드는 집이면 좋겠다. 이런 틀에 박힌 동네 온통 배우는 거라고는 끝없는 의심 불안 걱정 밖에없고 다른사람을 어떻게 해야 깔보고 얕보고 내리깔고 잘되는꼴 못보고 어떻게해야 끌어내릴 수 있을까 이딴거만 반복하는 그런 동네 지겹다 좋은 에너지도 없고 좋은 걸 배울수도 없고 발전이나 성장이나 미래 비전 없는 동네와 집말고 나를 기운나게 하고 좋은 에너지 넘치는 그런 동네와 집... 굳이 부자 동네까진 바라지 않는다 못산다고해서 못배웠다고해서 못배운티팍팍 내고 남 쉽게 얕보고 강한 척부터 내세우는 그런 인성 파탄자들부터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런 집이었으면 좋겠다. 이것도 내 바램으로만 남겠지 또...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바램으로만 남아져있으니깐. 벌써 이런 동네 이런 집에서만 15년 가까이를 살고 있으니깐. 그러는것도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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