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르시시스트 맞을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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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르시시스트 맞을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Uou11
·16일 전
과거에 나한테 했던말이나 알코올중독부모 때문에 가정환경으로 우울증 걸린거랑 회피성인격장애?랑 불안장애 있고 엄마 집나가서 바람핀거 이야기했더니 왜 과거 이야기 꺼내냐고 잊으라고 이러고 삼촌이 나우울증걸린거보고 ‘스스로 이겨내야지’ 했는데 내가 스스로 어떻게 이겨내 가정환경이 이런 상태인데 했더니 엄마가 나보고 ‘삼촌말이 맞지! 너 니생각만하냐’이럽니다 그리고 아빠가 지금 말기암인데 알코올중독이엿을때 아빠가 행동생각하면 진짜 싫거든요 내가 아빠 왜 돌봐야하는지 모르겠고 아직도 원망 하긴하지만 근데 내가 아빠 간병하지 않으면 아빠는 진짜 혼자고 내가 죄책감하고 찝찝한 마음 들어서 취업도 안하고 병간호중인데 이 생각도 엄마한테 말하니깐 어떻게 감히 아빠한테 찝찝하다고 하냐길래 내가 아빠가 아니고 내마음이 불편하고 찝찝해서 병간호 하는거라고 하니깐 그말이 그뜻 아니냐고 나보고 못된년 4가지없는년 그러네요 그런데 엄마는 할아버,지 싫다고 할머니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혼자 계실때 진짜 가끔 보러가고 거의 외숙모랑 삼촌이 할아버.지 돌봤고 5년동안 아빠 병문안 한번도 오지도 않았어요. (엄마 일터랑 병원이 버스타고 15분~20분거리) 담당의사선생님도 보호자가 저 혼자인줄 알았는데 엄마 있다고 하니깐 당황하시면서 근데 왜 병원에 오지 않으세요?이러시길래 그냥 제가 대충 둘러대고 했는데 병문안,병간호 도 하지않고 본인 아버.지 인 할아버.지 한테도 그렇게 대했으면서 저한테 저런말 하니깐 어이없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제가 어렸을때 제 돌반지를 팔아서 본인 다이아반지 산거를 아빠한테 듣고 그이야기하니깐 “그게 다이아반지라고 한디?!!그리고 니아빠는 그런얘기해?니 아빠 간신배야 간신 야 니 아빠 예전에 제주도 출장간다고 하더니 지방가서 술 쳐마셧다고 하더라” 이러는데 어째든 제 돌반지 판거 맞자나요. 그리고 급발진하면서 상관도 없는 이야기하면서 아빠욕을 하길래 내가 그 이야기한거 아니잖아 이러니깐 “니이야기만 하지말고 엄마말들어!!!!” 이래요. 본인은 인생자체가 거짓말이였으면서 아빠가 저런 거짓말한거 제가 거짓말하는거 절대 해서 안되는 일이다 라는식이에요. 엄마본인은 집나가서 술마시고 유흥에 빠져살았으면서 제가 가족버리고 나가서 사는거 맞잖아 이러니깐 버린거 아니지 이래요. 집이랑 일터랑도 택시타고10분정도인데 한달 한번오거나 가끔와서 돈빌려가거나 그랬어요 수입도 없는 아빠가 제가 준 용돈이랑 공공근로때 모아둔 400만원을 엄마가 빌려가서 갚지도 않고 그까짓 꼴랑 그 돈 빌려주고 생색낸다고 그러고 아빠 병원비 많이 들어가니깐 아빠 죽어버렸으면 좋겟다고 하고 근데 사실 많이도 아니고120만원정도 나왔는데 그게 많이나왓다고 난리에요 엄마가 아빠 돈 벌때 돈관리 한다고 가져가놓고 모아둔돈 이랑 보험하나도 없고 병원비 120만원낼돈이 없어서 아빠 신용카드로 결제했어요 엄마 돈관리안해서 돈이 없고 결국 아빠가 결제했는데 아빠한테 화내는게 이해가 안가요. (아빠보다 일 조금한 아빠 동료직원들도 집한채씩 있고 아빠 상황듣더니 어떻게 집 한채가 없냐고 너정도면 집두채는 있을줄알았다고 할 정도로 아빠가 쉬는날 없이 일했거든요. 전염안되는 결핵걸렸을때도 약먹으면서 일했고요. 저한테 투자한 돈도 없어요 학원 다니고 싶어도 엄마가 돈없다고 그러고 오히려 성인되서 알바비 일부를 가져갔었어요 나중에 아빠한테 말하니깐 엄마가 아빠한테는 대학등록금 낸다는 핑계로 돈없다고 했더라고요. 근데 1학기등록금은 아빠가 개인돈으로 내주시고 나중에는 엄마가 돈없다고 자퇴권유해서 휴학하다가 그래 우리집사정에 무슨 대학교냐 하면서 자퇴했어요. 그래서 아빠는 제가 대학 졸업한줄알았다가 자퇴사실 알고 미안하다고 우시더라고요 아빠가 하시는 말씀이 맞벌이 가정에서 너한명있는데 학원 하나 못 보내는게 말이되냐고 하시면서 엄마한테 돈맡기는게 아니였다고 후회하세요 ) 엄마가 아빠욕해서 저도 자연스럽게 아빠가 싫어졋다가 아빠랑 같이 있는시간이 많아지면서 엄마가 이간질한거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엄마랑 이야기하니깐 우선 제가 감정표현을 하면 다 무시하고 너 그러는거아니다 이러고 심지어 전문가가 감정표현하라고 했다니깐 전문가 말 믿지말래요ㅎ… 그리고 무슨얘기를 하면 침묵으로 대응하다가 엄마는 가정환경이 좋지않앗으니깐 엄마는 무식하니깐 너가 이해도 못해주냐 이러는데 어떤 딸이 엄마가 유흥즐기는 사람을 이해하나요 그리고 못 배웠다는게 유흥즐기는 사유가 되지는 않고 계속 넌 딸이니깐 날 이해해야지 이런식이고 계속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다 잊으라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잊냐고 하니깐 왜 못해?!!!이러고 엄마지만 답없네 이생각들더라고요 그리고 아빠가 상태가 좋지않으신데 엄마가 아빠죽고나면 절에다가 모시자고 해서 제가 아빠는 기도교 믿는다 불교 아니라고 하니깐 “ㅁ.ㅊ.ㄴ /ㅈ.ㄹ하고 있네”이러면서 아빠 종교까지 무시합니다. 나르시시스트 엄마가 맞는지랑 이런 엄마랑 연끊는게 맞는지 궁금하고 끊는다면 어떻게 멀어져야할까요 +추가 글적고나서 전화와서는 엄마는 널 이해한다고하면서 또 이해하는척하고 밥먹엇냐고 하는데 진짜 미치겟네요 저렇게 화내다가 또 다정하게 말하고
나르시시스트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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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카페회원1
· 5일 전
자식을 낳았다고 다 부모는 아닙니다. 자식이 성인이 되었다고 다 부모가 기른 것도 아닙니다. 부모님에게 발목잡혀 본인의 남은 인생을 스스로 놓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