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으로 인한 게임중독.같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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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결핍으로 인한 게임중독.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롸아아악
·17일 전
상횡이라면 나랑 아빠의관계가 계속 냉전이랑 말싸움 거하게 하는게 반복이랄까요,엄마는 아빠처럼 욕이나,폭력은 행사는 안하지만 꺼라곤하셔요,일단 저의 생각은 제목처럼 애정결핍이 원인의 100퍼센트는 아니지만,있다고 생각해요,같이 게임하며 애기나누는게 좋고,말그대로 애정이 채워져서 좋아요,하지만 아빠가 경고목소리로 꺼라(누가 들어도 위협적인 목소리로),라고하면 전 기분이 나빠지죠,유튭에서 본말을 빌리자면,게임에 대해 알려고도 안 하면서,나의 세상에 없으면서(이게 유튭에서 빌린거에요),이런 생각들이 마구들죠,그리고 이미 아빠에 대힌 마음의 문은 닫힌지 오래에요,왜냐면 게임 친구들을 무시하고(유튜브의 말을 빌리자면 게임으로 이룬 모든걸 무시 했죠,그래서 나의 세상에 없다는거고),게임하는걸 안좋게 생각하죠 많이,저도 방에 많이 있고요,하지만 관계도 틀어진지 오래고,마음이 문이 닫혔기 땜에,방에서 나오고 싶지도 않아요,기억이 참 재대로 나는게 어린시절은 그냥 없고요,중 3이였나 고딩이였나,완전 왕따는 아닌대 좀의 따를 학원에서 당했어요,그걸 부모님한테 애기했는대 돌아오는대답은,그럼 어떻할거냐였죠,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면,그때 전 이미 마음의 문을 닫기 시작했을지 몰라요.말할게 너무 뒤죽박죽이내요,참고로 자해도 했었고(지금도 현제 진행형이죠,붕대라고 하고다니라고 그거본 사람들이 말하던대,그냥 왠지 가리고 싶지 않더라고요,이 힘든걸 기억하고 싶었던건지),죽고싶다고 생각한적도 많아요,힘도 없어서 팔목 긋는다고 피 철철 나는것도 아니고,목 조를 힘도 없고,다른 사람들처럼 고통없이 죽고 싶어요,상담할거면 부모님이랑 해야된다고 생각 하지만,그냥 보내요..마지막으로 너무 뒤죽박죽이라 죄송해요,상담을 한다면 묻는거엔 성실히 답할거고,생각나는 것도 마구 말할거에요.새벽에 올려서,될런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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