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해야 할 일도 못하고 생각하는것도 어려지는 거 같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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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해야 할 일도 못하고 생각하는것도 어려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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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
점점 가면 갈수록 머리가 아프고 생각하는게 힘들어져요. 뭔가 얘기를 듣거나 수업을 들어도 머리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머리는 항상 맹하고 생각을 해도 짧게 생각하게 되요. 말할때 단어도 생각이 안나고 갑자기 단어 철자도 틀리고, 글 읽거나 단톡방에서 친구들이 얘기하는것도 무슨 말인지 이해도 못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수행평가나 학습지 작성에서 자기 생각쓰는거 그런 일도 점점 못하고 뭔가 해야할때 그 일도 제대로 못하고 모둠활동 할때는 모둠원들한테 자꾸 저도 모르게 피해줘요. 그리고 나중에 알고.. 요즘 점점 생각하는 것도 어려지고 예의 없는 거(무개념한거)랑 그냥 이정는 평범한거다, 그럴 수 있는 거다, 그런거 구분 못하고 그냥 별 문제 없는 행동이랑 장난에 혼자서 막 저러면 안되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도 계속 들고요. 그리고 무슨 고민 영상이나 사연? 뭐 그런 영상 같은거 보면 사람들이 "이거는 잘못됐다. 이건 고쳐야 한다" 그런거보면 예전에는 진짜 저런 사람들이 있구나 , 이해 안간다 저런 사람들 조심해야지 싶었는데 요즘에는 비슷한 영상보면 그게 왜 잘못됐지? 그럴 수 있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고 댓글보면 제가 했던 생각이랑 비슷한 댓글 보면 거기에 답글로 어리면 괜찮은데 커서도 그러면 큰일난다. 수준 나온다, 잘못됐다 이런 내용들이 많은데 가면갈수록 점점 더 심해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잘못 생각하는 걸 어느정도는 인지 하는데 나중에는 인지도 못할까봐 걱정되고.. 고등학생인데 아직도 생각하는게 어리고 가면갈수록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고 이상한거에 트집 잡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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