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기분 어디에라도 말하고싶어서 글올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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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금 기분 어디에라도 말하고싶어서 글올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노을과자
·한 달 전
처음 써보는데 마땅한데가 보이지 않아왔어요 조금 길어요 며칠전에 동생이 컴퓨터가 상태가 좋지않아 5년 지나기도 했겠다 바꾸고싶다해서 부모님이 바꿔주신다햇거든요 그런데 인터넷으로 시킨다니까 부모님이 사기당하면 어떡하냐고 매장가서 사자고하셔서 동생이랑 다투셨는데 동생이 며칠동안 부모님이랑 대화도 안하고 화를 내서 엄마 기분이 안좋으셨어요 근데 부모님이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아무리 세상이 무섭다해도 항상 사준다하고 사기 당하면 어떡하냐 이러면서 안사주신적이 많으신데 솔직히 저희 집안 형편이 좋은거도 아니라서 사달라하는 동생도 이해안되긴해요 안되는 형편에 항상 못이기는척 사주신다하는 엄마는 더 이해안가고요 그러다 오늘 동생이 또 엄마랑 대화 안하려하니까 엄마가 화나서 잠깐 기분 풀러 나갔는데 아빠가 일끝나고 집오셔서 갑자기 저희한테 짜증을 내시더라고요 너희가 그러니까 엄마가 힘들다고 저희 엄마가 ***암걸리시고 다 나으고 폐암도 걸리셔서 많이 힘드세요 근데 아프실때 잘 못해드리긴했어요 핑계로 들리겠지만 중학생이라 뭘해드려야될지 몰랐거든요 동생도 그렇고 근데 아***고 다를까요 아빠도 해주신거 없어요 끽해봐야 평소보다 더 잘해주신거? 엄마한테 잘해주라고 저희한테 말하시긴하는데 항상 싸움은 아빠랑 하는데 사이좋게 지내는가 싶다가도 두분다 저한테 본인들 뒷담하고 욕하면서 화풀이를 저한테 하는데 근데 아까 아빠가 화내면서 엄마가 아픈거 아니였으면 너네 봐주는거 없었다고 일도 안하는데 뭐가 이쁘냐는 식으로 말하시더라고요 본인들 성질대로 사는거 봐주고 있다고 ㅋㅋ.. 진짜 성질대로 사는걸 못봤나봐요 21살 딸한테 gps다는거도 그냥 참고 넘어가는데 문 한번 쾅 닿았다고 본인 성질 못참고 그냥 바로 화를 내는데 최근에 장염걸려서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는데 그게 엄마 아픈거에 비해서 대수냐고 하시는데 당연히 엄마가 더 아프겠죠 근데 제가 아픈건 별거 아닌건가요 그럼? 언제부터 엄마를 그렇게 생각했다고 그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애초에 저희를 가족으로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차라리 중학생때 그대로 이혼했으면 좋았을텐데 엄마는 저희가 있기때문에 이혼을 못했다고 하시고 두분다 그냥 핑계를 대시는데 서로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가출한번 안해봤는데 이렇게 계속 서럽게 지내야될까요 진짜 .. 이런 고민만 혼자 몇년째 하는건지 지 딸이 울었는지 안울었는지도 구분못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는거 보기 역겹네요 ㅋㅋ.. 어떡해야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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