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데 고집만 세고 맨날 부모님한테 뭐해달라 밖에 할줄몰라요 가끔가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멍청한데 고집만 세고 맨날 부모님한테 뭐해달라 밖에 할줄몰라요 가끔가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아야두엉
·21일 전
멍청한데 고집만 세고 맨날 부모님한테 뭐해달라 밖에 할줄몰라요 가끔가다 쎄한모습보일때가 있고 무식해요 어린애들같아요 저는 외모로 돈으로 스트레스 받아본적이없어요 울거나 스트레스 받는건 항상 인간관계 그리고 공부에요 공부는 진짜 제가 하고 싶어서 온 학과도 공부량이 너무 많아서 하기 싫고요 포기하고 싶어요 그리고 학교 사람들도 *** 없고 맘에 안 들어요 제 성격이 정말 예민해요 그래서 사람이 싫은건 사회생활 잘 못하는 제 문제인거 알고요 노력해봐도 역시나 제 성격이 안바뀌어요 노력해봤는데 분위기 읽는것도 쉽지 않고요 사람이 맘에 안 들면 굳이 말걸기도 싫고 그러다 잘 지내던 사람도 멀어지고 집안에선 엄마랑 싸우면 항상 문제나 다툼이 있을때 가족 다들 쟤 또 저런다 이런눈으로 쳐다보는게 그게진짜 짜증나고 그냥 포기하고싶어져요 마음에 있는상처는 다 사람이 낸상처라서 너무 지쳐요 저한테 위로의 조언의 글좀 남겨주세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3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kyr2681
· 21일 전
당신의 잘못이 아니예요 부모님이 모든걸 다해 주시지 않았나요?~ 내가 스스로 하고 싶은것도 있었을텐데 부모님이 다 결정해 주고요 자기의견은 무시됐다면 바로 그것이 큰 문제가 된듯 합니다 친구를 만나 노는 것부터 진로까지 모든것이 부모님의 뜻대로 살아 왔다면 어떻게 사회생활을 익히고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겠어요~ 모든게 연습의 결과인데~ㅠ
커피콩_레벨_아이콘
아야두엉 (글쓴이)
· 19일 전
@kyr2681 세상 사람들이 제 사정을 이해 못 해주는거 같고 혼자 고쳐 나가려니까 외롭고 지치고 답답하고 너무 힘들어요 저같은 사람은 안 고쳐지는거 같아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kyr2681
· 19일 전
힘든게 당연한거죠 ~ 그럴땐 책을 본다거나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참고해 보면 좋을거 같아요 유투브도 좋구요 추천한다면 남인숙작가의 '어른성장학교'라고 있구요 정신과의사들의 유투브내용이나 책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