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다 통제와 죄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속상하다 통제와 죄로
커피콩_레벨_아이콘Angelsh1
·19일 전
일일히 내가뭐하는지 자 지를 않고 그러는지 계속신경쓰시고 앞선걱정에드시고부터 저를놓지못하세요 인터넷친구는 다음카페나 네이버카페로 게임아니면 가수 등 이렇게친해지거든요 앞선글들과같이 엄마가보는데서 지우라고해서 지우고 다시몰래하다가 솔직히설득하듯 말하면 괜찮앗어요 그리고 지금은 세상이계속 흉흉하고 데이트폭력및 당신아픈이상자들이많아요 ㅠㅠ 너무속상해요 32살인데 왜계속 보고하듯이 얘기해야하고 언녜까지살아계시는지모르겟지만 잘해드리려고 열심히효도를해요 그래서 너무 답답한숨통이 개인적공간없이 다같이생활하는방들공간이잖아요 개인공간이아니라 ㅠㅠ. 하 엄마가뭐라시는줄알아요 “우리없으니까 혼자편히 잇거나 울거나 할일해” 그럼 내가 좋다고그럴줄알앗겟냐고요 어떻게 맘편히하겠냐고요 ㅠㅠ 에휴 물론걱정되시겠져 상처받고 이상한목적잇는사람들이 절 어떻게하고 뭐라그러고 할까봐 울타리에가두고 찐사랑을 과잉보호처럼 보이게 햇엇나봐요 가스라이팅도아니엿고 정말착하신분들이지만 죄짓는건 못봐요 ㅠㅠ 어떻게죄짓냐면요 고양이를 집어던지고 행동으로보이고 싫은트라우마로 죄를지우셔요 아빠가요 엄마는 뒷담화랑 사람에대한 욕을 하시고요. 남동생은 착한데다 절위해 강쥐위해 까미란 유기묘를 데려왔다가 아픈아일버리기까지 진짜 너무 속상해요 천륜은 끊을수없잖아요? 어떻게생각하시나요 ?? … 솔직하게 적어보았어요 ..
의욕없음망상트라우마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