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진실 폭로 해도 될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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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진실 폭로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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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아빠가 아픈후 부터 엄마는 나가서 사는중인데 다른가족들 하고 남들은 엄마가 아빠 병간호도 하고 생활비도 버는줄 알아요. 현실은 자기 편하자고 나가서 살고 나이트 다니고 아빠 병문안도 안오고 제가 집안일 간호 다 하는중이에요. 담당의사선생님께서 엄마있다는 사실 알고 근데 왜 한번도 안오시고 저만 계속 오냐고 의아해시더라고요. 생활비도 조금 줘서(한달에50수준) 제가 모은 돈으로 썼고요.최근에는 바람폈던 사실도 알았네요. 그래서 남들한테는 착한척하는게 간증스럽고 역겨워서 다른 가족들한테 이야기 할까 합니다. 제가 우울증심한거 알면서도 5년째 저한테 아빠 병간호를 맡기는게 정상인가요?
부모가족우울증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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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a78
· 23일 전
하는건 괜찮은데 하고나서 본인은 괜찮아요? 모르는거랑 그게 드러나는건 다른데...감당 할 수 있어요..? 부모님말고 본인만 생각해서 결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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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전
@naaa78 제가 유흥에 *** 인간을 엄마라고 믿고 말들었던게 너무 후회되요.거기다가 엄마라는인간한테는 바람핀거랑나이트 다닌거 다 안다고 말했더니 미안하다고는 하면서 집에는 들어올 생각 하지도 않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필요한거있으면 딸한테 ***고 어디갈때 데리고 가라고 하는거 보면 미안하다는것도 거짓말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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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a78
· 23일 전
이미 마음먹으신거같은데..후회가 없다면 밀고나가요 끊어내는게 본인삶에 이득이라고 생각된다면 당연히 그게 맞아요 다만 걱정되는건 님이 혹시라도 미성년자라면...본인 마음대로 안될수가있어서.....그게 조금 걱정이 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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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전
@naaa78 아 저는 성인이에요 저런인간 말듣고 저의 20대가 날아가서 너무 화나는것도 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