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기분나쁘게 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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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기분나쁘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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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친구를 기분나쁘게 했어요. 제 말투 때문에 친구가 기분나쁜일이 많았어요 그때마다 미안해 내가 고쳐볼게 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또 그래서 좀 터진것같아요 이미 한말 똑같이 하면 소영없을것같고..어떻게 사과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때부터 계속 웃을려고 노력하고 최대한 말 예쁘게 할려고하는데 제가 기분에 따라 태도가 너무 바껴서..저도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과 하는 방법이랑.. 친구 기분 나쁘지 않게 하는법,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태도 조절하는법좀 알려주세요.. 덧붙이자면...저는 친구에따라 말투, 행동이 바뀌는 스타일이에요. 좀 친구와 비슷비슷하게 한다해야하나? 맞춘다 해야하나.. 장난잘치는 애한테는 장난치고 말험하게하는얘한데는 말 험하게 하면서 받아치고..마음은 편치않지만 그게 그친구와 친해지는 길이라 생각하면 그렇게 해왔어요. 그친구가 약간 기가쎄고 *** 멍청이 어쩔 손가락욕을 하면서 장난치는 얘에요.. 제가 저런 스타일이다 보니깐 비슷하게 장난 쳤었어요.. 게음을 하면서 제가 그친구를 조금 기다리게 해었는데 장난으로 아 빨리말해주지~이런식으로 하니깐 화른 낸거죠.. 사실 별뜻이 아니였어요 조금 기다리게 해서 미안한 마음도있었고 제가 너무 미안해하면 그친구도 미안해해서 장난식으로 저렇게 말한거거든요 제가 그친구에게 이런뜻이였다 말하니깐 넌 계속 이러니깐 내가 나쁜사람 된것같자나 라고 하드라구요.. 충격..받았죠하하 전 아니라고 하긴했는데 그다음부터 너무 미안해서 미안하다는 말도 안나오드라구요 저때문에 그 불편한 감정을 계속 가지고있었다는거자나요 그뒤로 아무말안하다가 지금은 원래상태로돌아와서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할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스트레스때문에, 기분이 나빠서 이런거는 변명이 될수 없자나요. 쌓이다 싸이다 폭파한것같은데.. 으아아 말이 산으로가네요.. 그냥 혼란스럽고 울고싶어요ㅠㅠ 전 왜그럴까요..말투 바꿔야하는데... 기븐나쁘게하고 공격적이고 ***없는말투 진짜싫은데..하..
친구관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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