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와 사랑(걱정)의 차이는 어디까지일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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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와 사랑(걱정)의 차이는 어디까지일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요구르트구름
·한 달 전
비슷한 글을 꽤 올린 것 같습니다. 통제당하는 게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했는데 이곳에는 20대인 제 나이와 비슷하신 분들도 많았고, 30대에도 통제당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솔직히 저도 부모가 된다면 지금 저를 통제하는 부모님과 같은 모습이 될 것 같아요. 그게 걱정이고 그게 사랑이라고 배웠는 걸요. 그렇다면 어디까지가 통제이고, 어디까지가 통제가 아닌가요? 부모님의 어릴적 트라우마로 인해서 자식이 어디있는지 뭘 하는지 하나하나 신경쓰시는 건 통제가 아닌 건가요? 객관적인 기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것마저 자식들마다 다르다고 봐야할지... 다양한 의견이 듣고싶어요. 부디 생각을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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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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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 한 달 전
부모님은 우리를 걱정하시는 것이 사랑이에요. 하지만 때로는 우리에게 너무 통제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에게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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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sh1
· 한 달 전
챙기고울타리에가두고 보살피고 사랑을가정하에 나를위한다고 그런거요 뒤글의내용은 모르겠지만 통제가맞을수도잇겠네요 ㅠㅠ 자식들마다 다르죠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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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귀차니즘
· 한 달 전
걱정은 따듯하고 통제는 차갑죠 부모님이 통제를 통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통제되지 않는다는걸 보여줘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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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당근카레
· 한 달 전
어디까지가 사랑인가. 너무 공감되네요. 어릴적에는 그게 사랑이라고 굳게 믿어왔지만 지금은 모르겠어요. 그래도 20이 넘어서도 어디서 누구와 뭘하는지 알려고 하시는 건, 존중이 부족하다고 느끼실만 하다고 생각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