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든걸통제하시는부모님때문에살기힘들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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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든걸통제하시는부모님때문에살기힘들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Angelsh1
·23일 전
옛날에 집단폭력있고 학교생활이원탄치않앗어요 그러자 엄마가전학을 가는도중 속상하셔서눈물을 흘리시는데 sns 를하는거랑 싸이월드 미니홈피만드니까 네이버카페랑 다음카페까지 엄마와의말다툼으로가출1일이후 고모집에서 나와 잡히고 다지워보는데서 지우는데 나도숨쉴구멍이잇어야하잖아요? 언제까지 부모옆에서 끼고살수도없고 또 이젠 모든걸통제하려드시고 불쌍하신엄마아 빠 라 고해서 달라지는건없잖아요 나도사람이고사생활프라이버시가잇는건데 왜남자만나는거까지 남동생과엄마허락을받아야하는나이는지낫어요 근데도 들키면 왜그랬냐 왜만나서 사진을봤는데 기관이고 속상하셨나봐요 화도나시겠지만 그거때문에 제병이판단된건 아니라 스토킹도없엇어요 손목인대를 5cm나그어서 응급실비입원비내고 정신과병동입원***는거 싫어서 배게던지고 그랬거든요 몰래하다가 들키면 세상흉흉하니까 의도나목적잇을거라의심부터하고 오해를하시면서부터 날 숨막히게해요 32살까지 그러는게 정상인지 모르겠는데요 20살때도 상처받고 힘들어할까봐 걱정되고못놓고사랑해서 울타리에가두는건좋지만일하는거까지 약하다고하고 느리다고게으르다고 병때문에 이렇게사람을 가두는건아니라고봐요 나쁜일을 당한거같다고 병원말고엄마에게말한뒤 병원가서 털어놓게되고 약을 받은이유가 조현정동장애에요 우울증과조금인조현증세죠 근데당한게없었어요 그냥 누군가들이 당한걸 지켜본 목격자일뿐인데 내가왜 이약을 먹고 어눌하다그래서 먹어야하는건지이해안되다가 과거에말고 현실세계를 부정하는거같다 그러길래 아예부정하진않거든요 반이에요 부정하고 인정못하는게요 잘못 이해하거나 뒤틀린 관점을 지니는 망상/ 잘못된판단한거같고 환각있는거같고 /환청없고 신념없고 현실에대해믿고 일상생활가능/ 사회생활불가능 /부모지원 필요 의욕있고 예속 된다 그들이 감시안했고 도청안했고 해치지않았어요 사람의 마음이나 몸에 해를 입히지않았고 환시없고 피해망상 잇음. 와해된언어없고요 그래서엄마아빠가 나아프니까 걱정되서 제가 돈으로도이병때문에도 죽으려고햇엇고요 나하나없어진다고 뭐가달라지겠느냐만은 자살하면 익사하면 보험금으로 잘살게해주고싶엇어요 옆에서효도해주고싶은대 소액결제나 사고치고 의미도없는걸 돈스트레스받고 이스트레스받고 힘들어서 무지 숨통이 안트엿어요 어쩌면 이번생은 글렀는지도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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