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걍 하소연이긴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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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걍 하소연이긴함)
커피콩_레벨_아이콘하늘을0날거야
·25일 전
아니 제가 거절이런걸 잘 못해서, 고백 받으면 진짜 한번도 인사를 안해봤든, 이상한 친구여도 다 받아주거든요? 이번에 고백을 받았는데, 그친구가 썸타는 친구도 많아서 여미새로 불리고, 장난치면 근처 쇠?뭐 들고 때리는 등 분조장이라고도 하고, 욕도 많이해서 되게 평가가 안좋아요. 근데도 혹시 차면 속상해할까봐 받아는 줬는데 제가 친구랑 카톡울 하루에 1~2번 할까 말까라 너랑도 많이 못할것 같은데 괜찮냐 했는데 괜찮다고해서 일단 저도 좋다고 했어요. 근데 솔까 그런애란 엮이기 싫어서 비밀연애하자고 했어요. 근데 몇일지나니까 이미 소문이 다 나있는거에요.. 걔한테 물어봤는데 자기는 말한적이 없데요, 근데 나중에 또 물어보니까 고백할때 옆에 친구가 한명있었데요! 하..믿지도 못하겠어서 제 친한 친구한테 걔가 말하고 다니는지 봐달라 했어요. 근데 하루만에 톡에서 저랑 톡한내용 까고, 녹음본도 있거둔요? 걔가 저랑 사귄다고 말하고 다니고..하. 그래도 일단은 뭐 좀 지나면 잠잠해지겠지 이러고 기다릴려고 했어요. 근데 길가다 처음본 사람한테 야 너 ㅇㅇㅇ여친이지? 이런말 듣고, 저에대한 이상한 소문이 퍼지고, 제 이름이 들려서 들어보면 또 야야 ㅇㅇㅇ이 □□□여친임 , ㅇㅇㅇ이 누군데? , 쟤 막 이런 소리 들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 있죠? 그래도 참았는데 최근에 걔가 헤어지자고 해서 맘속으로 나이스 하면서 헤어졌는데, 걔가 헤어진걸 또 말하고 다닌거에요. 근데 문제는 제가 이런얘기 까발려지는거 싫은거 아는 애들이 야 너 내말대로 안하면 □□□이랑 사귄거 다 까발린다. 이러면서 협박하고, 이상한 친구도 제 이름 알고있고..지금도 너무 힘들어요. 뭘 어케햐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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