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살았지만 느낀 건 내가 느끼는 감정의 1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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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얼마 안살았지만 느낀 건 내가 느끼는 감정의 10%정도만 표현하기. 누가 내 얘길 할 때 그 사람이 그렇게 말했다고 전해지곤한다. 그럴 때 상대방이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불똥이 나한테 튀길 수도 있다. 누가 잘못했고 누가 잘했고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 결정하는 것이다. 좀 영악해도 좋은 것 같다. 그런 말이 있다고 하지. “누군가 당신에게 해악을 끼쳤다면 앙깊음하지 말고 강가에 조용히 앉아 그 사람의 시체가 떠내려오는 것을 봐라.” 시체로 떠내려오는 게 내가될지 그 사람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걸 결정하는 것은 내가 아니다. 이상한 사람은 굳이 대치하지 말자. 시간이 지나서 그 사람이 진짜 이상한 사람이 맞았다면 사람들은 내 인내심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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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기스
· 한 달 전
옳으신 말씀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