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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간섭
커피콩_레벨_아이콘lily7393
·한 달 전
저는 올해 20살이 된 여자입니다. 제가 최근 연애를 하는데 부모님께 말씀을 안 드렸어요. 왜냐하면 말을 하면 다 간섭하시고 뭐라 하시고 해서 숨겼어요. 저번에 엄마가 제 가방을 뒤지다가 남자친구랑 찍은 사진을 봤나봐요. 그때 남사친이라고 하고 핑계 대고 넘어갔는데 그 뒤로 자꾸 남자친구냐 뭐냐 계속 물어보셨어요. 어제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고 술을 먹다가 제가 토를 했어요. 근데 엄마가 들어오자마자 제 옷에 토한 자국을 보시고 머리를 때렸어요. 화를 내면서요. 그러면서 아침에 문자로 어제 남자친구랑 찍은 사진을 또 찾아서 보셨나봐요. 그러면서 제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할 지도 모르겠고 실망이라 하시며 토를 하고 온 것 자체가 화가 난대요. 실망하고 신뢰가 깨져버려 저로 인해 괴롭고 살기 싫대요.. 저는 아침에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기분은 안 좋은데 부모라는 사람이 자식한테 저때문에 살기 싫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걸 까요? 너무 답답하고 가슴이 너무 아파요. 숨도 잘 못 쉬고 힘든데 할 수 있는게 없기에 참고 있어요.제가 잘못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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