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중독자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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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중독자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카키색호박
·2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물 중독자입니다. 초등학교때 처음 ***을 보고, 계속해서 ***물을 찾***니고 괴로워하는 삶을 산것 같습니다. 저는 그 죄책감 때문에 교회를 나간 케이스인데 때문에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서도 매우 혐오합니다. 그들은 이상을 말하지만 해결책은 없거든요. 하지만 당연한겁니다. 해결책을 제시하면 그건 잘못된 종교겠지요. 그건 별개로 정말 짜증이납니다. 이제 별로 ***을 봤다는 거에 대한 죄책감은 없습니다. 저는 퇴폐업소만 안갔을뿐이지 정말 ***물의 늪에 빠져 살았고, 자살시도랑 자해를하고, 가족들한테 돈을 뜯어서 ***도구를 사고 죽어 마땅하지만 이제 그런 곳에서는 벗어났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생각이 나는 ***물에 대한 생각이 너무 지칩니다. 별로 ***한 생각이 들지 않아도 잠이 안오면 습관적으로 찾게되고, 별로 기분이 좋지도 않고 다음날 피곤하기만한 무의미한 짓인걸 아는데 계속 보고있는 자신을 보니 중독증상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약이 필요한걸까요? 교회는 다니지만 속세를 떠나서 절이라도 들어가있고 싶네요. ***보는거에 죄책감을 갖지마라..라는 식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러분, 솔직히 늙어죽을때까지 ***보고 살거 아니잖아요. 나중에 결혼해서 ***보는거 때문에 배우자 힘들게 하고싶은거 아니잖아요. ***보는 아*** 될거 아니잖아요. 죄책감은 안가지겠는데요. 끊고 싶어요. 진짜로...정신과좀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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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우루리리
· 2달 전
점점 보는 횟수를 조금씩 줄이시면 될듯요. 한번에 끊어서 금단하면 오히려 부작용으로 더힘드세요. 정신과 약하고는 관련없을것같아요. 심리상담을 받고 작성자님의 의지가 중요한 행동 치유로 해야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