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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커피콩_레벨_아이콘서울여의도
·한 달 전
내가 자살하고 나면 유가족들에 대해서 생각 해 봤습니다. 유가족에 대해 많이 검색도 해 보고 자료들을 찾아봤는데요. 내가 죽고 남은 가족들이 남은 평생을 고통받을거라 생각하니 기분이 나쁘지 않는데 정상인건가요? 이제야 내 소중함이 느껴지려나? 하면서 꼬시다~ 라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이미 무너질대로 무너진거 그냥 죽으면 이기적으로 끝나겠지만, 남은 유가족들은 평생의 공허함에 시달릴 걸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고통받은 만큼 고통받길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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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디오
· 한 달 전
전 오히려 열받던데요... 있을때 잘할것이지 죽고나서 무슨 소용이라고 슬퍼하나 싶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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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h5512
· 한 달 전
저도 태어날 때는 내선택이 아니니 죽을때는 누가 관여하지 않아아 한다고 생각할때가 많아요 자살을 생각한다는건 그만큼 힘들다는 건데 자살후 주변인들 보다 자신이 힘든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했으면 합니다. 저도 한강다리에서 경찰한테 구조된 경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