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웃픈 사연인데 웅니들 꼭 읽어줬음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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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웃픈 사연인데 웅니들 꼭 읽어줬음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무능한씨앗
·한 달 전
ㅋㅋㅋㅋㅋ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고딩 여학생입니당..... 일단 제목처럼 되게 웃픈 ㅋㅋㅋㅋ 사연인데... 제가 가슴크기가 A라서.. 약간 좀 .. 콤플렉스이란 말이져.. 그러다보니 뽕..브라를 찾게되었고 그 영끌하는 누드브라를 ...찾게되어서 놀러갈때마다 하고 다녔단 말이죠,, 그러다가 제가 남자친구가 생겼고...그때도 장비들을 다 차고 데이트하고 그랬단 말이죠... 근데 이제 키스할때마다 약간 분위기를 타서 손이 가슴쪽으로 내려온단말이죠?!!! 주물...한건아닌데... 그냥 손을 가슴에다가 댔다? 근데 그래도 약간 티가 날거아니에여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제 남자친구가 나중에 만지..게된다면 티가 날텐데.... 막 어? 얘 봤을때는 되게 커보였는데 막상 만지니까 좀 너무 작은데?! 이런생각 들까봐..... 제가 그래서 여성호르몬 약같은걸 먹어야하나...하고 찾아봤는데 “석류정”이라는 약이 있더라구요 틱톡으로도 이제 찾아보고 질문도 남겨보고 했는데 나른 효과있다고들 하더라구요 네이버에서도 알바같은 댓글말고 광고 댓글말고 찐 후기들 좀 찾아보았는데 효과를 보았다고들 하더라구요? 막 한컵 커졌다! 이건아니고 약간 몽우리? 윗가슴? 볼륨감이 생겼다? 라고들 하길래 이거라도 좀 먹어볼까.. 싶고 또 다른 방법은 제가 지금 약간 다이어트중이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트 성공한 그걸 보여주고 그애한테 이제 “ 어 나 굶어서 뺐더니ㅠㅠ 가슴살도 많이 빠졌더라ㅠㅠ ” 이런ㅋㅋㅋㅋ식으로 말을할까 생각도 하고있고...... 하ㅠㅠㅠㅋㅋㅋㅋㅋ너무 웃픈 얘기기도하고 ㅠㅠㅋㅋㅋ진짜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게써요.... 웅니들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어느방법이 좋을지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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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름은비밀
· 한 달 전
괜찮아용 언니 그냥 당당하게 "나 가슴 작다"라는 마인드로 살아요. 가슴 작다고해서 안 죽어요 남친분도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라고 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