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중에 남친 어머니가 종종 전화가 와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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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중에 남친 어머니가 종종 전화가 와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HHaMMa
·한 달 전
현재 28이구 남친이랑 결혼 전제로 만나구 있어요. 이제 5개월 좀 넘게 만났는데.... 너무 거슬리는게 데이트 중 남자친구 어머니에게서 남친에게 종종 전화가 와요. 내용 들어보면 급하지 않은 부탁이나 나중에 이야기 해도 될 내용이 70퍼 정도였고 데이트중인거 알고 연락 하신거구요.... 제 엄마는 정말 급한거 아니면 데이트중에 연락 안하거든요.... 그리고 그저께도 연락이 와서 남친이 저나를 받았는데 이에 무는 턱관절 교정장치가 끊어져서 내일 병원 가야한다구 (집은 경기도고 운전 한시간 가량 하는거리, 남친 어머니 허리 안좋으셔서 남친이 일주일에 한번 매 주 화욜 병원가는데 그저께 금요일이었음) 예약 잡아놨으니 병원 데려다달라고 전화 한거였어요. 제 기준으로는 나중에 했어도 되는 이야기..... 저는 친가가 남존여비라 차별 마니 받고 살았구 엄마도 시집살이때문에 이혼한거라 원래 결혼 할 생각이 없었는데 남친 만나구 생각이 바뀐거거든요. 근데... 점점 자신이 없어져요. 남친어머니가 남침을 빼앗기기 시러한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그거 이외에도 남친이 가기 귀찮은데 어머니가 자존감이 낮아서 요청 거절하면 자기 비하히면서 슬퍼한다구 거절도 못하겠다 하는데 저 말 듣고 제 입장이 나중에 저렇게 될까봐 무섭더라구요.... 저 더 깊어지기 전에 헤어져야 할까여? 아님 제가 과대해석 하는걸까요.... 지금 울면서 쓰고있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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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좋은마음을
· 한 달 전
본인이 그 꼴을 못 보겠으면 헤어져야죠 뭐.. 일단 진지하게 한 번 남친분과 대화를 해보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울르르쾅
· 한 달 전
결혼할 생각이 없었는데 바뀔만큼의 사람이라면 남자친구분은 정말 좋은 분이실것같아요 그런분을 키우신 부모님도 좋은 분들 아니실까요?? 제가봤을땐 관련해서 드는 우려들을 솔직하게 대화로 나눠보심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