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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 ***
커피콩_레벨_아이콘peace05
·한 달 전
평소에 말로 성희롱을 많이 합니다. 이건 흘려 듣기로 멘탈 관리 하면서 넘겼습니다. 그런데 장기 연차를 사용해서 오늘 오랜만에 출근 하였고, 업무중 성희롱하는 상사와 하필 단 둘이 있게 되는 상황이 있었는데 안보이니 보고 싶더라 집은 이사 안하느냐 거기 그대로 사느냐 등의 말을 하며 🫳 엄지와 네손가락으로 무언가를 잡는듯한 손모양을 하더니 본인의 가랑이의 손을 넣어서 성기를 붙잡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역겹습니다,,,,,, 저는 첫직장 취업한 이제 20대 중반이고, 상사는 아빠와 동갑인,, 나이인 아재입니다.. 멘붕에 눈동자 지진이었지만 곧 퇴사할 예정이라 그냥 못본척 넘겼는데 아까 그상황이 머리 속에서 되풀이되며 화가 너무 치밀어 오르네요🤢🤮 정말 세상 곳곳에 cctv와 녹음이 이뤄지고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경찰 같은 곳이 있어서 제발,,,,,,, 그런 것들은 다 처벌 하고 싶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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