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듬과 틱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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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듬과 틱
커피콩_레벨_아이콘1126aass
·2달 전
15살 여성 입니다 전 5학년 1학기 부터 극도로 자신을 숨기거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11살때 담임선생님께 입에 담을수 없는 말을 듣고 또는 3시간 동안 계속 쭈그려서 청소를 하거나 그랬습니다 전 자존감이 낮아지고 점점 흔히 말하는 ***가 되어가고 있었죠 용기도 없고...계속 그렇게 1년을 보내다 6학년이 되어 남자친구도 생기고 친구들도 생기고 조금 행복 했었는데 ...있다보니 또 점점 힘들어 지더라군요 제가 그때 부터 였을가요 눈을 꾹 감앗다 뜨거나 눈을 위로 올려 보거나 눈을 크게 빡 뜨거나 고개를 위 아래 양옆으로 움직이고 고개를왼쪽으로 돌렷다 돌아ㄱ오고 말할려면 숨이 막히면서 말을 더듬는 듯한 이상행동을 보였어요 13살 ...지금도 똑같이 하고 있고요 흔히 마ㄹ하는 틱 인것 같은데 친구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정신도 심란하고 불안한데 어떻하면 좋을가요 제발...저 너무 잘 살아보고 싶은데 잘 안돼요 너무 힘들어요 죽고싶은데 너무 두려워요 그저 울며 버티는것밖에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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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dl28
· 2달 전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이 심해 보여요 괜찮으니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진료한번 받아보시고 심리상담도 꼭 받아보세요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 도움을 받아야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