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를 그만 다니고 싶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black-line
중학교를 그만 다니고 싶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tladvsth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달아봐요 저는 중학교 3학년 되는 여자입니다. 저는 2020년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을 하던 그때부터 지금까지 4년동안 혼자에요. 원래도 소심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낯가림도 더 심해지고 초6 때는 사람도 너무 무서워 했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다가오면 아무말도 못하고 무시하기 일 수 였고요. 중학교 되서도 친구들이 다가오려하면 방어기제 때문인지 자꾸 까칠하게 대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들은 절 별로 안좋아하는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모둠활동이나 조별짜기, 짝궁 정하기 이런거 할 때마다 반애들 눈치보이고 항상 혼자 남아서 수치스럽고 외롭고 소외감들고 그랬었어요. 엄마한테 말하고 싶다는 마음이 정말 많이 들었었지만 저희 엄마는 학교가 학생의 의무라고 굳게 생각하시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런 저의 얘기를 듣고 엄마가 절 이상한 사람 보듯이 볼까봐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중2 겨울 방학동안에는 마음을 좀 정리해서 친구를 만들자고 다짐을 했었는데, 지금 새학기인데도 3학년이라 그런지 이미 저 빼고 다들 서로 친하더라고요. 또 1년을 친구 없이 겉돌아서 단체활동할 때 마다 눈치보게 될까봐 너무 두렵고 중학교를 그만 다니고 싶고 엄마한테도 지금 상황을 말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답답하고 불안해서 올려봐요.
인간관계소외감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tladvsth (글쓴이)
· 한 달 전
@소소88 좋은 답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