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라고 해서 여기서 털어볼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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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고 해서 여기서 털어볼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유고월13Wolf
·한 달 전
저의 오빠 때문에 미칠거 같아요 밥 먹을때도 노래 들을때도 게임할때도 계속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괴롭힘니다 오빠는 중2고 저는 초6이에요 중2면 그래도 하지 말아야 하는건 구분할줄 아는 나이 아닌가요? 진짜 밥 먹을 때 스트레스 받아서 체하고 다 먹지도 못해서 빈혈도 있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저를 죽이고 싶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어렸을때 저를 많이 때렸어요 추운 창고에 가두기도 하고 발로 제 머리를 차기도 하고 거짓말로 저 나쁜 년 만들고 엄마보고 저를 차별하라고 제 앞에서 말하질 않나 정말 난리도 아닙니다 그리고 저한테만 그러는게 아니에요 아빠한테는 밖에서 신발을 던지고 엄마 말은 다 듣는데 아빠말은 무시하고 일부러 꼽을 줍니다 그리고 엄마한테도 안하는건 아니에요 엄마가 뭐 하라고하면 안하면서 엄마가 벌로 게임을 잠그니까 정확히 "아니!!!엄마 미친거 아니야!!!! ***!!!!!!!!"이라고 소리를 질렀고요 엄마 아빠가 열심히 돈 벌어서 학교 학원 보내줬더니 학교 책상을 뒤집어 엎고 친구 때리고 학원은 말도 없이 빠지고 그것 때문에 부모님이 저한테 더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도 오빠는 포기했는지 계속해서 양보해 주고 제 것도 오빠에게 줍니다 그래서 오빠는 양보 받는거에 익숙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양보 받지 못하면 화를 냅니다 여러분 양보는 필수가 아니에요 그러니 익숙해지지 마세요 정말 양보에 익숙해지면 그건 주변 사람들을 피말려 죽이는 겁니다 엄마도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죽을 지경입니다 주변에 피해만 주는 오빠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싫고 밉습니다 어려서부터 맞고 싸워서가 아닌 다른 사람 입장에서 봐도 죽이고 싶었습니다 저만 양보하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라도 되는 것처럼 자신의 맘에 들지 않거나 자신의 의지대로 되지 않으면 미쳐 날뜁니다 여러분 저만 이런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여기까지 입니다 혹시 맞춤법 틀린게 있더라도 그냥 넘어가주세요 지금까지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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