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죽여버리고싶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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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죽여버리고싶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우주곤약
·2달 전
저희가족은 부모님도 착하고, 성실하시고 지금까지 적지 않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사람은 완벽할 수 없는걸까요 진짜 쓰레기같은 사람 하나 때문에 엄마랑 저 고통받고 있어요 저한테 하는 행동을 살짝 적어보자면 저를 쓰레기 보듯이 합니다. 제가 앉은 자리는 죽어도 안 앉으려 하고 현관문도 제가 만졌으니 발로 문을 차서 엽니다. 그 덕에 현관문도 고장이 많이 났고, 집에서는 화장실 슬리퍼를 신고 다녀 바닥에 얼룩도 많이 나있고.. 혼난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의자도 자기 의자 아니면 안 앉으려고 하고.. 집 밖에 가구 옮기려고 아무 슬리퍼나 신고 갔는데 자기 슬리퍼라고 짜증 부리면서 엄마한테 빨아달라고 화를 냅니다. 제 바로 앞에서요. 게임은 또 진짜 좋아해서 핸드폰으로도 문제가 많고요..제가 핸드폰 하거나 전자기기 사용하는걸 보면 바로 엄마한테 가서 짜증을 내 엄마가 화를 내게 만들고..오빠가 인터넷 중독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핸드폰 문제로 말이 많았어요 스크린타임도 걸고 해봤지만 다 뚫어버리고 몇십번의 기회를 줬는데도 어기자 핸드폰을 없애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쟤는 핸드폰을 쓰고 있다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 저는 진짜 양심을 걸고 스크린타임 어기지 않고, 그 안에서 쓰고있는데도 저까지 핸드폰을 못쓰게 하려고 안달이 나있습니다 오늘도 핸드폰 뺏긴게 엄마 때문이라면서 엄마가 스크린타임 자기만 검사했다고.. 예비고1이면 정신 차릴때 안됐나요..?? 핸드폰하고 그럴 때가 아닐텐데..엄마아빠 없을땐 컴퓨터 커서 하고 엄마아빠 오면 시치미 뚝 떼고 인사하는데 진짜 꼴뵈기 싫어요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내준 숙제 당장 다음주 월요일까지 해야하는데 절반도 안해놓고.. 그래놓고 하는 말이 하루종일 숙제했다고.. 거짓말도 밥먹듯이 하고 우리가족이 행복하려면 그새끼가 죽어야해요 제가 죽고 오빠가 죽인것처럼 해서 감옥이라도 보낼까요..? 진짜 어떡해야 하죠.. 아빠가 그나마 오빠를 혼낼 수 있는데.. 아빠 없는 시간에만 ***을 하니.. 진짜 죽고싶어요… 난 이렇게 노력하는데 그새끼가 다 망치고 있어요..신이 있다면 제발 누가 그새끼좀 죽여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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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레지1234a
· 2달 전
음...힘드시겠네요..신고하시죠.. 예비 고1이면 철들 나이가 되었는데 그러는건..좀...그리고 그냥 무시하시죠 그쪽도 오빠랑 엮이고 싶지 안잖아요? 그니까 오빠랑 똑같이 행동해보세요 그것도 안돼면 진짜 신고하는게 맞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