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를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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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를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물수달이
·2달 전
한번 더 하면 잘될 수도 있을 것같다는 마음으로 혼자 쿠팡 알자를 하면서 삼수를 하겠다고 어머니께 말했고 어머니는 제가 ***이라고 열심히도 하지않을거 왜 ***이냐고 난리시네요. 돈 한푼 안줄거다 나가서 니 마음대로 해라 등등 그냥..협박처럼 말하시네요. 돈은 안줘도 되요. 어차피 쿠팡 알바를 뛰면서 돈을 벌고 혼자 할 마음이었거든요. 근데 그냥 제가 왜 이런 소리를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이건 걱정도 아니고 그냥 욕설일뿐이니니까요.게속 삼수해서도 마음에 안들면 어쩔거냐면서 일어나지 않은일에 화내고 욕하고 네가 미쳤가고 하고..하..열받고 속상해서 게속 눈물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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