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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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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2년간 전문대 졸업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탓인지 이제 멘탈에 한계가 온것 같습니다. 계획대로라면 편입을 준비해야될 시기이지만, 그만 부모님 앞에서 엉엉 울며 1년만 쉬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상담비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와 상담을 함께 받고싶은데 아버지께서는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상담에만 집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제 모든 인생의 선택권을 늘 본인의 생각대로 통제하려고 하는 아버지 때문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혹시 이런 제가 잘못된 걸까요? 어떻게하면 아버지를 설득 시킬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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