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죽고싶고 힘들고 외로운데 아무나 같이 바다가실분있나요 아무나 만나서 같이 바람불고 흐린바다 가실분있나요 아무도 안오고 적막이 가득한 그런 작고 볼품없는 바다 가실분있나요 바람은 불고 절 반겨주는건 쓸쓸함과 초라함이라 그런바다가 쓴맛이 나겠지만 어쩌면 쓰다는것은 가장 힘들때 역설적으로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친한친구같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쓰라릴때 소주가 달게 느껴지는게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나는 점점 마음이 생기고 상대방은 친구 딱 그뿐이라서 작은 거 하나에도 서운하고 상처받아서 한참 혼자울다가 결정내렸는데 상대도 첨엔 당황하다가 결론 지어주더라 너무 정신이 멍하고 가슴이 뻥 뚫린 것 같고 눈물이 날 것 같은데 잘 한 거겠지 나는 보통 좋아하면 상대를 나보다 좋아해버려서 문제인 것 같아
저희는 소개팅으로 만난 커플인데요. 서로 호감이있었고 남자친구가 적극적으로 다가와준 덕분에 저도 마음이 열렸던거같아요. 남자친구는 저를 처음 보자마자 편안하고 대화에서 성숙한모습에 저를 맘에 들어했고 저도 남자친구랑 대화하면 편하고 같이있으면 즐거웠고 성숙한 모습에 반했던거같아요. 그렇게 우린 만나게됐고 일상에서 카페를 자주갔는데 카페에서 대화나눈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남자친구는 사업하는사람이라 틈나면 저를 보러 와줬고 주말엔 멀리놀러가진 못했지만 그래도 가까운곳에서 밥먹고 카페갈정도로 사이가 정말 좋았거든요. 그런데 주말마다 만났던 남자친구가 토요일에도 저를 못볼수있을거같다고 미리 얘기를 그전날에 말을 해줬는데 저는 다 이해해줬고 못봐도 괜찮다며 무리하지 말라고 얘기까지 했는데 갑자기 일요일에 남자친구가 "너는 아무문제없고 좋은 사람인데 지금 내 상황이 이상태로 이어가는게 너한테 미안할거같다며 이렇게 애매하게 이어가는것보단 여기서 정리하는게 맞는거같다"고 하더라고요. 이별하기전까지도 저희는 사이가 좋았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해서 당황스럽네요.. 이제 만난지 한달됐는데 갑작스러워서 전 다시 재회하고싶은 마음이 큰데 이마음을 어떻게 전해야할지모르겠어요
남편은 누구보다 선하게 생기고 말도 선하게 합니다. 남들은 몰라요 첫인상부터 다들 진짜 착하고 좋은 사람같다고 했어요. 결혼한 지 1년되었을 때 알게되었는데 회사 여부장이랑 바람이 났더라구요. 증거는 혹시몰라 다 모으고는 있었는데 참고살다가 얼마전 저희 엄마가 알게되었어요. 엄마가 나가라고 했는데 그냥 나가서는 시어머니가 이혼통보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5일차인데 아무 연락이 없네요. 이런 사람과 살았다는게 허무하네요.
1년 반 만난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너무 죽고싶어요 말그대로 죽어버리고 싶어요 옷입다 울고 머리말리다 울고 씻다가 울고 지긋지긋해요 밥도 못먹겠어요 잠도 안와요 일어나기도 싫어요 눈뜨면 또 눈물이나요 그냥 나요 심장이 찢어지는듯한 고통알아요? 제가 그래요 밤낮업ㄹ이 매달리는데 싫데요 확고해요 얜 저 살기가 너무 싫어요 저한테 전부였어요 진짜 가족보다 가까운 사이에요 눈뜨면 모든기억 다 잃어버리고 싶은데 기억잃는 치료같은거 없어요? 약이라던지 최면술? 같은거라도 벗어나고 싶어요 하루에도 수십번 죽고싶어서 자살충동이 생겨요 저 어떡해요? 살려주세요 반쪽을 잃은것 같고 시간이 약이고 뭐고 그딴거 다 필요없고 지금 당장 얘만 있으면 되는데 진짜 죽어버릴거에요 그러면 후회할거에요
개인차인거 알지만, 결혼하자고 하며 새로 살 집 알아보는 중인 정도면 스토리에 언급한거 공유 정도는 해줄줄 알았어요.. 사실 이전에 장거리+제게 2년동안 인스타 스토리 숨김해놔서 헤어졌다 2개월만에 커플사진 인스타에 게시한다는 조건으로 재회했어요. 근데 이제 발렌타인 기념으로 사진 찍고 태그해도 공유를 안해서 따졌더니 "시ㅣ발 그깟게 뭐라고, 그딴거 안한다"며 욕하고 제 인스타 차단했어요.. 헤어져야겠죠
웃기지? 너무 제정신인게 문제래. ㅋㅋ.. 내가, 내가 제정신이라고. ㅋㅋㅋㅋㅋ. 왜 나만 제정신일까, 나도 따라가고 싶었는데. 나도 언젠가는 그 끝자락을 보았었는데. 다 꿈이었을까? 너도 그냥 꿈이었을까? 웃긴 얘기 하나 해줄까? 나는 말이야, 너가 정말 싫었어. 너가 너무 이뻤거든. 목소리, 눈치보는 모습이나 죽는 광경까지 너무 아름답더라고. 그래서 싫었어. 언젠가부터 너를 따라하고 있었거든. 나도 죽어버릴까? 하고 담담하게 말하는 모습이 무서웠어. 손끝에 잡히는 세상광경이 너무 차갑고 현실적이야. 꿈이 아니구나. 그냥 알 수 있어. 너가 보고싶어. 다른 말로는 미쳐서라도, 이성을 팔아버린대도 그냥 너의 환상을 보고싶어. 그게 귀신의 소름끼치는 형상이래도 괜찮아. 그저, 너의 머리카락을 한올한올 다듬어서 귀 뒤로 넘겨주면 베시시 웃던 광경이 그리운거야. 상관없어 그러니까, 내가 죽어버린대도. 그냥 빨리 데려가줬으면 하는 바람이야. 미안, 이기적이지?
결혼을 6월에 앞두고 있고, 신혼집에 입주한 지 10일 정도 된 예비신부입니다. 최근 예비남편과의 갈등이 심각해져 제 판단이 맞는지 제3자의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갈등의 계기는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1. 윗집 소음 문제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 신음 소리가 심하게 들려 불쾌함을 느껴 예비남편에게 두세 번 정도 불평한 적이 있습니다. 위로 올라가 따지자거나 행동을 요구한 적은 없고, 단순히 제 감정을 말한 정도였습니다. 2. 집안일과 컨디션 문제 생리 첫날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퇴근 후 세탁, 청소, 분리수거 등 집안일을 했고, 저녁도 준비했습니다. 다만 밥 짓는 것을 깜박했고, 그에 대해 “밥을 왜 안 했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이후 태도가 냉담해졌고, 감정이 상해 말이 가시 돋게 나간 부분은 제가 사과했습니다. 3. 지출 정리 관련 이사·신혼집 지출 정리를 내일까지 하고싶다고 말하자 “집안일 뭐가 있냐”, “할 게 많냐”는 반응이 있어 혹시 내일까지하는게 마음에 안드냐라는 물음에 왜 이렇게 예민하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후 예비남편에게서 “집안일에 나태해지지 말라”, “너는 성격이 안 좋고 예민하다”, “오냐오냐 해줬더니 버릇이 나빠졌다”, “사랑받고 싶으면 사랑받을 짓을 해라” 같은 말과 함께 욕설, 인신공격, 무시, 대화 단절이 이어졌습니다. 제가 화를 누르고 사과하고 노력해도 계속 저를 문제 삼으며 모든 책임을 제게 돌립니다. 반면 본인은 예민한 성격으로 말이 없어지거나 불같이 화내는 일이 잦습니다. 저는 예민할 수는 있어도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폭언을 한 적은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 양가 부모님, 심리상담사 모두 제 잘못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예비남편은 모두가 저를 오냐오냐해준다고 합니다. 이 관계에서 제가 정말 문제인 건지, 아니면 반복되는 언어폭력과 무시를 감내해야 하는 상황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 파혼까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성격이 이 정도로 비난받을 만큼 큰 문제인지 객관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재회상담 전문적으로 준비중입니다. 본인 재회경력 다수 보유,지인들 재회상담 후 성공사례 다수 보유중입니다. 포트폴리오 목적으로 진행하는 상담이라 돈은 받지 않아요. 속는 셈 치고 상담 받아 재회 골인 원하시는 분들 한 번씩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시작해 보세요. 링크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재회상담 포트폴리오 방 https://open.kakao.com/o/s30lUsgi
안녕하세요 제가 가야할곳이 있고 찾아야할것이 있는데요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만나고 그러실분있나요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어요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혼자인상태를 못받아들인다고해야하나 아 물론 사람들은 인생은 혼자다 뭐 다 외롭다하는데 저는 아예 그냥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었고 누군가와 함께해본적없었고 이해를 받아본적이없었어요 제가 많이 힘든상태인데 그냥 만나서 저 좀 안아주고 얘기좀 들어주세요 누군가 있다면 저는 제가 원래대로 돌아가게되고 저에게 있던 기억들을 샅샅히 뒤지고 찾게됩니다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시는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추상적이기도해서요 그치만 저는 사람이 필요하다는걸 직관적으로 꿰고잇습니다 도와줄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전 부산에 거주중입니다 카 톡 아 이 디는 chin9hae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