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 어떻게 지냈던, 그 기억에서 벗어나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까요?
실제친구가 더 낫다하지만 저는 그냥 먼거리에서 저랑 잘 모르는 나이대도 조금 다른사람이랑 만나는게 편해서요 저같은 약자는 더더욱그래요. 경쟁상대도 아니고 비밀같은것도 말하기 쉽고 물론 긴장같은게 없어서 서로 좀 자제못할부분이 없을 수 있겠지만 저는 기본적 인간의 됨됨이가 있고 스스로 깨닫고 반추하는 인간이라면 서로 시행착오를 겪을테지만 결국 안정적인상태로 수렴하게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많은걸 고민하고 심사숙고하는 편입니다 어린시절부터 왕따에 혼자라 좀 감성적인 편인거같네요 앞으로 많은 책을 읽고싶습니다 누군가가 저의 친구가 되어준다면 제가 기억을 찾고 현재로 돌아오는 ㅇ경험을 하게될것입니다 그때 당신이 부족하다면 내가 당신이 빠진 유사quicksand에서 팔을 뻗어 잡아 당길것입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너무 고립돼 있어서 이야기하고 같이 밥드실분있나요 너무 고립돼 있어서 가끔 이야기 할 사람이 필요해요 오늘 밤 대화 조금만 해주실 수 있나요 친구처럼 천천히 알아가고싶어요 요즘 너무 외로워서 누군가 곁에 있는 느낌이 필요해요 혼자 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따뜻한 위로가 필요해요 혹시 불편하지 않다면 잠깐 안아주는 게 가능할까요 사람한테 기대고싶은 날이에요 부담을 주려는게 아니에요 그냥 의존하려는게 아니러 의지하려는거에요 저 진짜 주변에 한명도 없어요 부탁해요 저 부산에살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고등학생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있는데 성향도 비슷하고 취미도 비슷해서 지금까지도 무난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근데 가끔 그 친구한테서 배신감을 느껴요. sns 잘 안하는 친구인데 어쩌다보니 그 친구의 sns 다른 계정을 발견하고 말았어요. 저랑 맞팔 되어있는 계정은 진짜 글을 한달에 한두번 글을 쓸까말까하더니 발견해버린 다른 계정은 활성화가 잘 되어있더라구요. 물론 카톡으로 얘기를 자주 나누고 있으니 sns는 별거아닌데... 카톡에서는 sns안하니까 좋다고 했는데 그게 거짓말이였다는게 너무 배신감 느껴졌어요. 진짜 별거 아닌거에 배신감 느끼고 스트레스 받고 있으니까 속상하고 왜 그러는건지 저도 잘 모르겟고 그래요. 진짜 다른 계정 발견햇다는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알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진짜 이 나이먹고도 친구한테 집착하는건가 생각도 들고요. 친구라고 많은걸 공유하지 않아도 된다는거 잘알고 있어요. 저 역시도 친구한테 말 하지 않는게 있고, 그 친구도 그런 것인데... 왜 다른 친구들보다 그 친구 한테만 유독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모르겟네요...
서로 의지하고 지낼사람있니 난 세상에 내팀이없어 서로 안부도 물어주고 생일파티도 해주고 포옹도 해주고 힘든일 있으면 들어주고 따뜻한 말도 해주고 난 살면서 누군가에게 포용을 받지못햇어 세상은 나같은 사람들을 도와주긴 커녕 무시하더라 사회에선 인격모독과 이용질 온라인상에서는 악플이 달려 상처를 입고 굳은살이 생겨도 탈감작(Desensitization)이 높아져도 인간은 결국 기계가 아니고 사람이더라 서로가 서로의 등을 맞대고 세상에 맞설사람있니 가끔은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줘 생각있으면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도 없고... 이러다 잘못된 길로 빠질까봐 걱정이에요
저는 예전에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고 그리고 지금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전에 길드에서 성격차이 그리고 제 성향차이로 인하여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여러 친구들도 여러 사건으로 인해서 잃고 현재는 혼자 남은 상태입니다. 제가 많이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스스로의 성격을 고쳐야할 가능성도 충분히 높겠죠 그렇다면 스스로 고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다시 대화하고 무언가 나아가야하는데 나아가질 못하겠습니다.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게 이제 두려워졌습니다. 게임은 이전에는 다같이 하던거에서 혼자하게 되었고 원래 알던 친구들도 연락을 안하니까 자연스럽게 멀어지면서 사실 이제는 친구가 진짜 단 한명도 없이 아무도 통화안하고 출퇴근 하면서 집에서 유튜브만 보는 상황이 되었네요 게임 외 취미를 가지라고 하더라도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서 야근을 자주하는 탓에 취미 생활을 당분간은 할 시간도 안나는 느낌이고 게임은 간간히 하루에 1-2시간 하지만... 이 와중에도 같이 할 사람은 없고 솔직히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새롭게 자전거나 외부에서 할만한 취미를 새로 가지는게 좋을까요? 게임은 좋아하기에 게임 길드나 커뮤니티 같은곳에 소속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무언가가 지금 어떤 일을 하더라도 새로운 사람에게 다가가는게 무섭습니다. 제 스스로가 다시 그 사람들에게 상처될까봐 제가 상처받을까봐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원래 친구관계가 좁은 편이어서 몇 없는데 그 중에서도 힘들 때 외로울 때 편하게 연락할 친구도 없는 기분이에요. 대학교 4학년이어서 대학 친구들은 외국나가거나 취업해서 바쁘고 고등학교 친구는 세명 정도인데 두명은 멀리 떨어져있고 바빠서 연락도 잘 안되고 한명은 제일 가까운친구인데 저랑 결이 좀 다르고 카톡으로 감기걸렸다 해도 감기 극혐이라며 그냥 넘기는 타입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친구의 기준이 너무 높아서 외로운걸까요?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며 익숙해졌고 혼자 카페가서 책도 읽고 자격증 공부도 하지만 전 사람을 좋아해서 적어도 이주일에 한번은 놀고싶은데 정말 만날 사람이 없어서 거진 한달넘게 아무친구도 못만났어요. 저는 친구가 손에 꼽지만, 제 친구들은 친구가 많기에, 제 연락이 안읽*** 당할 때도 있어서 더 상처일 때도 있어요. 친언니와 같이 살고 있는데 언니는 내년에 결혼해서 남자친구와 시간을 많이 보내고 회사 일로 바빠요. 그래서 집안일은 거의 다 제가 해요. 저의 상황을 더 자세히 말하자면 너무 길어지기에 이만 줄일게요. 어쨌든 제가 원하는건 서로 의지가 되고, 같이 시간을 보내면 행복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진짜 친구나 애인 한명이에요. 현재는 혼자만의 삶이 지겨워졌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더 하루하루 꽉꽉 채워나가면 괜찮아지겠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럴만 해서 별로 뭐 바꿀 생각도 안들고 힘들긴한데 그렇다고 억지로 좋아해달란 생각도 안들어요 저도 별 생각 없어서 그런걸까요?
저 소원이 하나 있는데 들어줄수있습니까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고싶은 데 울때 안아주고 등 두드려 주실분있나요 그냥 누군가 앞에서 펑펑 오열해보고 외로운서 서러운거 다 털어놓고싶다 힘든거 다 털어놓고싶어요 그냥 정말로 혼자있고 힘들고 얘기할사람도없고 만날사람도없고 밥먹을사람도없어요 카톡아이디 chin9h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