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골수 사수땜에 분해죽겠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압박|트러블]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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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골수 사수땜에 분해죽겠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데니90
·2년 전
안녕하세요 검사팀에서 4개월째 일하고 있어요 처음 일해보는데 사수언니 스타일이 까칠하고 깐깐하고 완벽한성향을 가지고 있어요 저도 조금 느리지만 완벽하게 하는 편입니다 하루하루 돌아가면서 외관검사하고 볼트 받는 일인데요 딱 2개월 20번 검사했어요 잔업까지 해서 550 600 5시까지 480개가 나와야된다면서 결과적으로 488를 했어요 곯아터진거죠 연말에 트러블이 생겨 다른 제품으로 빠지다 일하다가 다른 오빠가 사수언니랑 하게 되었는데 하고나서 이틀만인가 서로 못하겠다고 반장오빠한테 말햏다네요 반장오빠가 저한테 다시갈생각없냐면서 물어봤는뎅 저는 그제품을 오래만졌으니 하겠다고 했어요 완벽히 습득하고싶은 욕심으로요 그다음날 삼자대면을 했어요 사수언니말이 가관이더군요 담배 피는거며 내가 더디다하나에열까지 알려줘야 하냐면서 날서고 저번에 분명히 안빼도 된다고 하는 수량을 억지로 빼가지고 지잘난다고 와서 애기하면서 제가 저는 왜그러셨어요 수량 애기했더니 그거 기분 나빴다고 애기한순간 이언니 내가생각한 수준의 이미지보다 너무 심하고 충격먹어서 다시간다고 말한것을 되돌리고 싶을 정도였어요 그언니남편이 관리자인데 집에서 참다가 안되서 수량왜안나오냐고 애기한걸 저한테 우스꾀소리로 애기하는데 기가찼어요 저희회사가 남자들이 많고 노조가 있어서 집회참여해야되서 제가 자차가 없어서 얼굴띤 오빠차타고간다니깐 남자좋아하냐 그런말듣고 기가찼어요 또 일도 습득할 시간을 줘야하는데 수량 안나온다고 압박에 어디서 듣고왔는지 지가 하는 방식을 저에게 유도했어요 또 제가 550개 빼면 내일은 지가 600개를 빼드라고요 지기싫어하고 짜증난다고 말해요 나는 서브검사보면서 지적도 안하고 재작업하면 지지적당했다고 생각했는지 제가 빼먹은걸 지적합니다 지가실수하면 웃으면서 넘기면서 제가 실수하면 하나에서열까지 지적해요 지의지한다고 모라고 그러고 당연 사수니깐 의지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저도 혼자해야된다고 생각이들어서 혼자할려고 노력했어요 지남편이 생산관리니깐 모 되는것마냥 열받게 하는데 다음달부터 다시 하게 되는데요 저는 잘 서로 맞을줄 알았는데 까보니깐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내일만 열심히 하면된다는걸 아는데요 제가 검사 못한다고 들어본적이 없어요 조금 긴장을 풀은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잘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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