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력등
어머니는 퇴근후에는 저희에게 "이***야, 저색야" 하시고,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신의 기준을 벗어나면 '다시는 ㅇㅇ 하지마' 하시며 금지 하십니다. 베이킹이던, 요리던, 게임이던 수면시간까지도 계속 통제하려고하고, 친구들과 놀려고해도 그 친구의 이름, 번호, 집 주소, 노는곳 전부 다 정보를 내놓으라고 하십니다. 그래놓고 화낸 후 시간이 좀 지나거나, 다음날이면 "아가~" 하고 저희를 부르시고, 또 욱해서 "너 재능없어, 너같은건" 하시면서 상처주고 욕해놓고 시간이 지나면 껴안아주십니다, 미안하다고요 사과할꺼고 아가라고 할꺼면 왜 욕하고 자존감을 깍아내리는 말을 할까요? 이게 20년 넘게 반복되다보니 부모님을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최근에는 종종 자살충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목을 조를걸 찾거나 충전기 선으로 목을 조르는등의 자해행동이 계속되고있습니다. 좋지않은걸 알고있음에도 자살충동이 느껴지고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계속해서 목숨을 끊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많이 잘못된걸까요, 아니면 부모님과 이야기를 해봐야할까요
힘든사람끼리 친구할사람있나요 세상은 부조리가 하고 날 알아주지도않는데 같은팀처럼 지내실분있나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왕따당하고 가정폭력에 학폭에 성인되어서도 배신당하고 믿었던사람들한테 목숨의 위협까지 받았고 의사한테 의료사고도 나고 내가 왜이러고사나 생각도들고 정말로 힘든데 날 만나주는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고 외롭습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정확히는 친할머니요 어렸을 때부터 사소한 걸로 미움은 있었어요 제 간식을 뺏어드신다든지, 제가 좋아하고 열심히 하는 것들을 까내리시든지 뭐 등등... 근데 고1때 잠깐 할머니네에서 지냈던 적이 있었는데 할머니가 치매시거든요. 지내는 동안 저한테 욕설을 자주 쓰셨어요 전 가족들한테 욕을 들어본 적도 없고 원래부터 미운 감정이 있어서였는지 그때 이후로 할머니가 무섭고 너무 싫어졌어요 물론 할 수 있는 건 해봤죠 심리상담도 받아보고 정신과도 가서 약도 먹어봤어요 하지만 고3 올라가는 지금도 변하는 게 없고 할머니가 계속 싫고 왜 아직까지 살아계시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심리상담이나 정신과나 돈도 드는 것들인데 돈 들여가면서 받아봤자 나아지는 것도 없는 거 같고... 고2때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물론 엄마가 안 계시다는 것도 그때 꽤 충격이었고 그것만으로도 벅찼어요 근데 요즘은, '할머니가 엄마보다 더 오래 살았는데, 왜 우리 엄마가 먼저 돌아가셔야 했던 거지?' '할머니가 먼저 없어졌어야 했는데'로 생각이 바뀌어요 매일은 아니지만 요즘도 할머니한테 시달리는 악몽을 자주 꾸기도 해요. 이것 땜에 미칠 거 같아요 아빠는 별로 큰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는 거 같아요. 제가 평소에 크게 내색하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 공감은 괜찮고 현실적인 조언 좀 해주세요 그냥 이대로 계속 돈 써가면서 심리상담이랑 정신과 다니는 게 맞는 건가요? 어떻게 하면 할머니에 대한 증오가 좀 없어질까요?
바이크 그래 바이크 내가 왜 바이크에 꽂혔을까 언제부터 바이크에 관심을 가졌을까 왜 가졌을까 바이크에 관심만 없었어도 지금 죽고싶다는 생각은 안했을꺼야 고1에 이제 법적으로 바이크 탈수있다 위험한거 알지만 그래도 부모님한테 허락을 구해보니 당연히 거절 그래 다시한번 물어보자 1달 뒤에 다시 물어봤다 그래도 거절 근데 부모님이 나한테 너의 인생에서 바이크는 없어 그러니 꿈도 꾸지마 ***같다 바이크 타려고 내가 17년을 살아왔는데 그냥 구겨진 느낌이다 ***같다 솔직히 말해서 이번년도에 바이크 허락 못받으면 그냥 죽고싶다 그냥 빨리 죽고 바이크 허락해주는 부모님 만나거나 그냥 바이크를 극혐하는 사람으로 태어나고싶다 내가 왜 바이크를 좋아하게 됐을까 항상 바이크에 관심을 끄자 하면 항상 유튜브 알고리즘에 보이는 스천,하야부사,H2 큰일이다 너무 이쁘다 타고싶다 나도 gsxr125부터 차근차근 올라가고싶다 근데 부모님이 바이크를 못타게 아예 못을 박았다 그냥 죽고싶다 죽어도 바이크 타가다 죽는게 목표인데 시작도 못했다 그냥 한강에서 뛰어내리거나 목 매달아 죽고싶다 이번녀도 12월달까지 허락 못받으면 죽으러 한***다
일단 반말 쓸게 불편한 사람들은 그냥 넘겨 나 고1인데 바이크 좋아해 나도 바이크가 엄청 많이 위험한거 당연히 알고있고 사고도 많이 난다는거 알고있어 근데 바이크가 좋은걸 어떡해 타고싶은걸 어떡해 나도 바이크 타고싶은거 참으려고 다른 취미를 가지려고 노력했어 근데 아무리 그런 노력을 해도 바이크 좋아하고 타고싶은 마음은 안사라 지더라 그래서 부모님한데 정중하게 말했어 나 바이크 타고싶다고 그래 나도 부모님이 안됀다 하실거 알고있어 근데 부모님은 내가 왜 바이크가 좋은지 모르는거같아 계속 내가 바이크 타고싶은 마음을 무시하고 그걸로 화내고 나는 그게 너무 싫어 솔직히 바이크 타고싶다고 몇번이나 허락을 받으려고 했는데 계속 안됀데 부모님이 너 바이크 타면 무조건 죽는다 얘들아 나도 알아 바이크 타다가 죽는 사고가 많은거 부모님 걱정 시킨다는것도 알고있고 근데 바이크만 보면 좋은걸 어떡하냐고 부머님은 내가 왜 바이크가 좋은지 물어***도 않고 조금의 관심도 안가져주고 내가 그래서 타고싶은 바이크 기종도 말했어 스즈키 gsxr125 바이크인데 내가 부모님한데 이거는 그렇게 빠르지도 않다 내가 바이크 타고싶은 이유는 자유로움을 느끼고싶기도 하고 내가 이걸 타면서 잠시나마 나의 시간을 가지고싶다 했어 근데 부모님은 너가 왜 자유롭지 못하냐 너만의 시간은 너 방에서 보내라 하면서 또 거절했어 근데 내가 바이크는 꼭 타고깊은데 부모님이 내 인생에서 바이크는 없다고 말 하셨어 솔직히 바이크 타려고 17년 인생을 살아온건데 그러면 나는 이제 사는 이유도 없어지는거잖아 왜 나는 바이크를 타려고 ***같은 17년을 살았는데 그냥 죽고싶어 나는 죽어도 바이크 타다가 죽고싶어 그냥 이제는 사는데 이유가 없어졌고 내가 바이크 하나만 바라보고 쌓아온 17년이 다 무너진 기분이야 그냥 이제는 살기 싫어 고등학교 가는것도 이제는 싫어 그냥 다 포기하고싶어 이런 나도 내가 봐서는 ***같고 그냥 어디 모자란 ***같아 그래서 더 내가 처참해보여 이런 아무런 영양가 없는 글 읽어줘서 다들 고마워 아직 모자란 미성년자인데 솔직히 댓글에도 바이크는 위험하다라는 댓글 많이 달릴거 알아 그냥 이런글 쓰면서 내 마음 한켠의 문제를 좀 풀어보고 싶었어 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많이 주말에 약속도없고 심심한데 아무나 만나서 놀사람있나 또는 만나서 얘기좀할사람 내가 친구 지인 없이살아와서 많이 외롭다 누군갈 만나면 많이 반가울것같네 인간이 인간의 손길과 따뜻함이 그립다 너무 고립되었다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입니다
작은아버지와 통화를 하다보면 20년도 더 지난 옛날옛적 얘기를 하시는데 그 얘기들이 제가 왕따당했던 얘기나 나름의 잊고싶은 트라우마들을 자꾸 꺼내시니까 잊고있었던 사건들이 다시 떠올라서 기분도 나빠지고 괴롭네요. 술드시고 술주정으로 저를 안쓰럽게 생각해주신답시고 그러신거라지만 저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들이고 흑역사들인데 그걸 왜곡해서 더 안좋게 기억하고 있는것도 짜증나고 다시 상기되니까 너무 괴롭더라구요. 제 기억은 묻어 둔다고 해도 작은아버지의 그런 기억들을 지울수도 없고..너무 옛날일들을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말씀하시니까 놀랍기도 하고 민망하더라구요. 이렇게 타인으로 인해 오래되어서 잊고 있었던 트라우마들을 건드려서 다시 괴로워질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ㅠ
부모님이 이혼하셨으면 합니다. 허구헌날 서로 싫은 소리만 하고 진짜 이혼한다 소리만 하고 이게 항상 반복입니다. 이렇게 산지 벌써 20년이 됐고 성인이 됐으니 저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두분은 진작에 주말부부라 떨어져산지 꽤 오래 됐어요. 엄마 아빠가 서로에게 지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는 저는 안중에도 없고 저는 감정쓰레기통이 됐네요. 내가 정신병에 걸려서 먼저 자살할 것 같아서 글 씁니다. 저 좀 살려주세요.
화장실 다녀오는데 병가남자가 병가여자 자는지 안방으로 보내라고 합니다 화장실 갔다왔고 발도 씻었지만 쌀알갱이하고 흙먼지가 밟혀서 떼어내고 손만씻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병가 남자가 가짜군복을 입은 상태로 갑자기 가까이 와서는 발을 왜씻냐고 화를 냅니다 화장실 가서 씻으라며 화를 냅니다 그런데 너무 가깝고 가짜군복을 입고 있어서 저리가라고 저리가라고만 말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병가 여자가 문을 열더니 아버지어게 누가 큰소리냐면서 화를 냅니다 분명히 위험한 상황이었고 방어기제는 생명존립필수였습니다 오늘 병가 여자가 너 왜 엄마 해준 밥을 안먹니 더럽다고 안먹니 관리비도 다내고 가스비도 다냈다 너 가스비는 다 냈니 안사먹고 집밥만 먹어도 얼마나 아끼는데 너도 돈을 엄청 물쓰듯이 쓴다 하나는 일이라도 하지 너는 하는 일도 없이 돈만 내도록 쓰고 너가 우리집에서 한달에 돈 제일 많이 쓴다 벌써 20***도 부터 물에 말은 밥부터해서 이틀에 배달음식 한번 그리고 하루에 한번식사 등 끼니 해결은 어려웠고 연무소득도 10년째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너무 참견 폭행 강압 차별 학대가 심해서 집에 밥은 먹지도 못하고 성을 매매한 사실 가내성범죄 폭행 등이 재인되어서 마주 볼수도 없는 병가 무리들입니다 가족도 아닌것 같고 아주 어릴적 유괴는 아닐지 어떻게 병가에 오게되었는지 알기 힘듭니다 저녁에는 병가 여성이 자기는 절약적으로 산다면어 화장품도 안사고 옷도 안산다면서 자기처럼만 살아보라고 합니다 못보던 새신발도 옷도 화장품도 세트로 사고 쓰는 것을 본것이 한두번이 아니고 쇼핑가서는 이럴때 돈쓰는거지라고도 했습니다 아직도 아랫방에서 어떻게 아버지 한테 성질을 내냐고 뭐라고 합니다 요즘 식비가 많이 모자라서 벌써 잔고를 다 썼을까봐 걱정입니다 편의점에서 자주가서 얼굴이 많이 알려진건지 생리용품 휴지 위생품 등을 살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경찰과의 업무를 보는 한국어를 쓰는 외국인이 있어서 사각지대가 있는 조용한 고립 지역이기에 편의점이라고 하더라도 수상한것 같습니다 대구지역에 홀트아동복지관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엇릴적부터 가정폭력심했지만 지원이나 구조를 직접받은적 없어 미결상태 아동일것입니다 그리고 어릴적 알고 있던가수인 와이투케이의 마츠오형제를 지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와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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