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년 전
저는 27살인데 대학 졸업후 가족들이 사업을 해서 3년간 일주일에 두세번 도와주기도 했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인생이 뭔가 재미도 없고 남자친구는 있지만 결혼도 잘모르겠고 친구를 만난다해도 재밌게 못놀겠고 미래가 불투명해보이고 언제부턴가 사람을 피하고 무섭고 사람이랑 접촉을 피하고 집에만 계속 있고 이게 정상적인 삶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부모님이 뭔가 저한테 조언을 해주실수있는건데 그런 조언도 없고 집에서 사는데 그렇다고 부모님이나가서 살아야되나싶을정도로 자주 싸우시기도 하고
저는 집에만 있어도 그냥 진짜 시체마냥 아무것도 안하고 외롭고 이렇게 살다 죽을수도있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대학을 다시가서 사람간의 교류도 하면서 독립도 하고 살아보겠다라고 엄마아빠한테 말씀드렸는데 싫어하더라구요
제가 뭔말을 하면 다 반대하고 싫어하고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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